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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126회 호르니스트 김옥길 [김옥길 호른 독주회 Beyond the Bell : 호른, 시대를 넘다]
※ 호르니스트 김옥길님의 연주 일부가 포함된 팟캐스트 풀버전은 유튜브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채널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호르니스트 김옥길]
호른의 따뜻하고 깊은 울림처럼, 언제나 음악에 대한 진심으로 무대를 채우는 호르니스트 김옥길.
전남대학교와 체코 국립프라하 음악원, 이탈리아 노르마 시립음악원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목포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 앙상블 P&S 리더, Funny Band 멤버, 목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며, 연주자와 교육자, 지휘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드럼과 오보에, 클라리넷, 트롬본, 트럼펫을 두루 거치며 결국 호른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은 그는 서울에서 호른 독주회를 준비 중이다.
[Beyond the Bell : 호른, 시대를 넘다]
Hornist 김옥길, Piano 이희라, Trombone 박정도
Program
- S.R. Mercadante ... Concerto for Horn
- F. Strauss ... Originalfantasie, Op. 6 for Horn and Piano
- M. Horvit ... Circus Suite for Horn and Piano
- J.G. Mortimer ... Bizet's Carmen Fantasy for Horn, Trombone and Piano * 한국초연
- F. Hidas ... Concerto for Horn * 한국초연
공연 날짜: 2025년 10월 26일(일)
공연 시간: 14:00 (90분)
공연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상세 정보: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74746#n
Thu, 06 Nov 2025 - 30min - 86 -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에포크 출판사) 2편 교향곡 (feat. 최은규 음악평론가)(125회)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출판사 출판
출발점에서 종착점까지 완벽한 베토벤 가이드
저자는 코로나로 세상이 멈추고 당장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두려움에 휩싸였을 때 사람들이 베토벤을 듣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고 희망을 품었다. 세상이 다시 열리고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껴안을 수 있게 되었을 때도 베토벤의 음악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류를 하나로 이어주는 접착제, 그것이 바로 베토벤 음악이 주는 특별한 힘이자 이 책을 쓰게 한 이유였다.
왜 베토벤인가? 삶에서도 음악에서도 인간의 필요와 고통을 표현하는 데 있어 실패를 모르는 작곡가였던 베토벤을 듣고 이해하는 일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절실하고 유용하다.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들으면 감정이 요동치고, 위안을 받고, 성찰한다. 그러니 “생각하는 삶에는 어디든 베토벤이 필요”한 법이다. 저자는 “베토벤이라는 사람과 그의 음악을 이해했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는 나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져준다”고 고백한다. 이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다가올 2027년은 베토벤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베토벤의 전기이자 음악 해설서이자 음반 가이드인 이 책은 베토벤을 알아가는 출발점으로서도, 또한 베토벤을 완성하는 종착점으로서도 모든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에포크출판사]
예술의 감동,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전하는 출판사
에포크 출판사는 미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인문교양을 아우르는 책을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에포크(Epoch)’라는 이름에는 ‘중요한 변화의 시대’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독자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와 새로운 관점을 담은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2019년, 독일 여성화가 파울라 모더존 베커의 일생을 담은 에세이 《여기 있어 황홀하다》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딘 에포크는 이후 다양한 예술 분야로 책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르네 마그리트를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 《우리, 회전목마에서 만나》,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존 마우체리의 《클래식의 발견》과 《지휘의 발견》 등은 예술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특히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는 지휘자이자 교육자인 존 마우체리의 저작을 통해 청취의 즐거움부터 지휘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의 다층적인 매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연장의 감동을 책 속에서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에포크 출판사는 예술의 감상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책, 그리고 예술가의 삶과 작품의 맥락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미술과 음악을 넘어 연극, 영화,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서를 준비 중이며, 예술을 중심으로 한 인문적 사유와 교양이 공존하는 책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최은규 음악평론가]
바이올리니스트 겸 음악 칼럼니스트 최은규는 12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서울 예고에 입학했다. 서울 예고를 졸업한 후 서울대 음악대학에 입학해 당시 KBS 교향악단의 악장이었던 김의명 교수를 사사했다. 오케스트라에 남다른 애정을 가져 1992년 1월에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 단원으로 입단했고, 같은 해 2월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 후 10여 년간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동했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음악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최은규에는 부천필에서 연주 활동 이외에도 주요 공연의 곡해설과 ‘말러 프렐류드 콘서트’의 기획 및 해설, 말러클럽LD감상회, 제야음악회와 모닝콘서트 해설 등을 맡았으며, 10여 년간 월간 <객석>을 비롯한 음악 전문지와 일간지 등에 다양한 음악칼럼과 음악평론을 기고하는 음악 전문 필자로 활동해왔다. 또한 ‘천리안 고전음악 연구동호회’회장, ‘부천필과 함께하는 음악 감상반’ 강의, 말러 동호인들의 커뮤니티 ‘말러리아’ 회장, 예술의 전당 음악아카데미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 애호가와 음악 전문가 사이의 ‘벽 허물기’를 시도하고 있다.
1.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에로이카) Op.55 1악장 알레그로 콘 브리오
Mon, 08 Sep 2025 - 1h 27min - 85 - <왜 베토벤인가>(노먼 레브레히트, 에포크출판사) 1편 바이올린 곡 (feat. 최은규 음악평론가) 25년7월 녹음 (124회)
<왜 베토벤인가>
-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출판사 출판
출발점에서 종착점까지 완벽한 베토벤 가이드
저자는 코로나로 세상이 멈추고 당장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두려움에 휩싸였을 때 사람들이 베토벤을 듣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고 희망을 품었다. 세상이 다시 열리고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껴안을 수 있게 되었을 때도 베토벤의 음악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류를 하나로 이어주는 접착제, 그것이 바로 베토벤 음악이 주는 특별한 힘이자 이 책을 쓰게 한 이유였다. 왜 베토벤인가? 삶에서도 음악에서도 인간의 필요와 고통을 표현하는 데 있어 실패를 모르는 작곡가였던 베토벤을 듣고 이해하는 일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절실하고 유용하다.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들으며 감정이 요동치고, 위안을 받고, 성찰한다. 그러니 “생각하는 삶에는 어디든 베토벤이 필요”한 법이다. 저자는 “베토벤이라는 사람과 그의 음악을 이해했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는 나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져준다”고 고백한다. 이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다가올 2027년은 베토벤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베토벤의 전기이자 음악 해설서이자 음반 가이드인 이 책은 베토벤을 알아가는 출발점으로서도, 또한 베토벤을 완성하는 종착점으로서도 모든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에포크출판사]
예술의 감동,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전하는 출판사
에포크 출판사는 미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인문교양을 아우르는 책을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에포크(Epoch)’라는 이름에는 ‘중요한 변화의 시대’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독자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와 새로운 관점을 담은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독일 여성화가 파울라 모더존 베커의 일생을 담은 에세이 《여기 있어 황홀하다》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딘 에포크는 이후 다양한 예술 분야로 책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르네 마그리트를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 《우리, 회전목마에서 만나》,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존 마우체리의 《클래식의 발견》과 《지휘의 발견》 등은 예술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는 지휘자이자 교육자인 존 마우체리의 저작을 통해 청취의 즐거움부터 지휘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의 다층적인 매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연장의 감동을 책 속에서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에포크 출판사는 예술의 감상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책, 그리고 예술가의 삶과 작품의 맥락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미술과 음악을 넘어 연극, 영화,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서를 준비 중이며, 예술을 중심으로 한 인문적 사유와 교양이 공존하는 책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음악평론가 최은규]
바이올리니스트 겸 음악 칼럼니스트 최은규는 12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서울 예고에 입학했다. 서울 예고를 졸업한 후 서울대 음악대학에 입학해 당시 KBS 교향악단의 악장이었던 김의명 교수를 사사했다. 오케스트라에 남다른 애정을 가져 1992년 1월에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 단원으로 입단했고, 같은 해 2월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 후 10여 년간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동했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음악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최은규에는 부천필에서 연주 활동 이외에도 주요 공연의 곡해설과 ‘말러 프렐류드 콘서트’의 기획 및 해설, 말러클럽LD감상회, 제야음악회와 모닝콘서트 해설 등을 맡았으며, 10여 년간 월간 <객석>을 비롯한 음악 전문지와 일간지 등에 다양한 음악칼럼과 음악평론을 기고하는 음악 전문 필자로 활동해왔다. 또한 '천리안 고전음악 연구동호회’회장, ‘부천필과 함께하는 음악 감상반’ 강의, 말러 동호인들의 커뮤니티 ‘말러리아’ 회장, 예술의 전당 음악아카데미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 애호가와 음악 전문가 사이의 ‘벽 허물기’를 시도하고 있다.
1. Beethoven Violin concerto D Major Op.61 3악장 Rondo.Allegro
Vn.Ginette Neveu Cond.Hans RosebaudRadio-Sinfonie Orchester Stuttgart des SWR
2. Beethoven Violin sonata No.9 A Major 1악장 Adagio sostenuto - Presto
Vn.Gidon Kremer
Pf.Matha Argerich
3. Beethoven Violin sonata No.10 G Major Op.96 4악장 Poco allegretto
Vn.David Oistrakh
Pf.Lev Oborin
Mon, 04 Aug 2025 - 1h 30min - 82 - 122회 ‘제4의 공간’ 저자 조현민
전기차 생활문화 기획자, 기술과 삶을 연결하는 커넥터이자 커뮤니케이터. 대학에서 철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며 인간과 사회,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한 경험을 바탕으로 IT와 자동차 산업 현장에서 십수 년간 일했다. SK네트웍스에서 자동차 유통과 브랜드 전략 업무를 맡아 산업의 큰 흐름을 체득했고, 이후 전기차 충전 커넥터 및 솔루션 기업 ‘이볼루션’을 창업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제4의 공간]
오늘날 전기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이동식 개인 공간’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실내, 넓은 공간, 다양한 스마트 기능,그리고 배터리 기반 전력 공급 덕분에 전기차는 운전 외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전기차는 이동식 오피스, 휴식 공간, 심지어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활용되며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될 경우, 전기차는 ‘스마트 오피스’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으며, 이는 공간과 시간의 개념 자체를 바꾸는 혁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이동 중에도 나만의 시간과 활동이 가능한 ‘제4의 공간’으로서 새로운 치원의 공간 활용 방식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전기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공간의 변화를 분석하고, 우리가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공간 혁명의 방향성을 모색합니다. 전기차가 우리 삶의 구조와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탐구하며, 그 과정에서 개인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빌리티 생태계의 변화를 통해 창조될 미래의 공간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제시합니다.
Tue, 08 Jul 2025 - 1h 05min - 81 - 121회 [깐 콩깍지 편]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과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당신 곁의 아리아’ 출간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한국의 카르멘’으로 불리며 국내외 굵직한 공연들과 오페라 무대 등에 단골로 등장해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는 따뜻하고 표현력 있는 음색과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 친숙한 성악가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뉴욕 매네스 음악대학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버지니아 오페라단, 뉴욕 슈타콰 오페라단, 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단, 중국 푸저우 오페라단, 한국 국립 오페라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페라 단체와 <카르멘> <아이다> <나비 부인> <카운슬> <코지 판 뚜떼> <신데렐라> <레드슈즈> <아랑> <메리 위도우> <외투>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윌리엄 텔> <사라져 버린 남자의 일기> 등 여러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오페라 주역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 콩쿨>입상, 미국 슈리브포트 오페라단<올해의 성악가>,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등을 수상하였고, 이화여자대학교 초빙 교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의 외래교수로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현재 국내외에서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1. Se quel guerrier io fossi!..Celeste Aida (Verdi Aida) (1986) 정결한 아이다
테너Luciano Pavarotti 라다메스
Orchestra del Teatro alla Scala di Milano 연주
Giuseppe Verdi 작곡
2. O mio babbino caro (Puccini Gianni Schicchi) (2000) 잔니 스키키
소프라노 Renee Fleming 라우레타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연주
Puccini 작곡
3. che gelida manina (Puccini La bohème) (1973) 라 보엠
테너 Placido Domingo 로돌포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연주
Puccini 작곡
Tue, 08 Jul 2025 - 1h 04min - 79 - 120회 바이올리니스트 하유나&피아니스트 황건영 신보 발매
공연 안내
바이올리니스트 하유나&피아니스트 황건영 리사이틀
2025년 5월 26일(월) 19:30 세종문화회관
2025년 6월 17일(화) 19:30 신영체임버홀
[Timeless Dialogue : Bach Six Sonatas for Violin and Harpsichord]
Sonata No. 1 in B Minor, BWV 1014: l. Adagio
Sonata No. 1 in B Minor, BWV 1014: Il. Allegro
Sonata No. 2 in A Major, BWV 1015: Il. Allegro
Sonata No. 5 in F Minor, BWV 1018: I. Largo
Sonata No. 6 in G Major, BWV 1019: V. Allegro
바이올리니스트 하유나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논문과 연주 모두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후 뤼벡 국립음대에서 실내악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실내악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고 성적으로 마쳤다. 동아음악콩쿠르 2위, Novosibirsk International Vionin Competition 1위, Mirecourt Internaional Violin Competition 우승 및 최고연주자상, 프랑스 소나타 최고해석상 등 국제적인 콩쿠르에서 성과를 거두며,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등 여러 국내외 무대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많은 음악제, 콘서트에 초청되고 국내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음악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 황건영
만 17세에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Hanns Eisler Berlin)에 조기 입학해 학사 과정(Bachelor)을 우등 졸업했다. 이후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anz Köln)에서 피아노 석사 과정(Solo Piano Master degree)을 졸업하고 실내악(Klavier-Kammermusik)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후 동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만장일치 최고 점수(Auszeichnung bestanden)로 졸업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스페인의 La Orquesta FIMA, 광주여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양주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깊이 있는 해석과 조화로운 연주를 선보였고,
NWD-Philharmoniker, Beethovenfest Bonn, Ravinia Festival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초청 연주를 이어왔다.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연구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UNIST Performing Arts Festival 초청 교수진으로 활동 중이다.
(출처: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P0004299)
Thu, 22 May 2025 - 56min - 78 - 119회 이윤석의 신보 ‘하모니카 리사이틀(Harmonica Recital)’ 발매
[HARMONICA RECITAL]
08_Moody - The Witch's Daughter
09_Ponce - Estrellita
12_Chopin - Minute Waltz
13_Debussy - La fille aux cheveux de lin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은 세계적인 하모니시스트들과 견주는 커리어를 쌓아온 전문 하모니카 연주자이다. 여러 권위 있는 국제 하모니카 대회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온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후, 오슬로에 위치한 노르웨이 음악원(Norges musikkhøgskole)을 개교 역사상 최초로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하여 세계적 하모니시스트 지그문트 그로븐을 사사하는 등 더욱 전문성을 다져왔다.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무대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의 협업을 비롯해 인천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등 유수 교향악단과 협연해왔고, 독주회 전문 리사이틀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KBS Classic FM < KBS 음악실 >의 "한국의 클래식 21”에 소개되는 등 클래식 무대에서 솔로악기로서 하모니카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하모니카 장인 게오르그 폴레스타드가 제작한 ‘폴레 콘서트 하모니카’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노르웨이대한민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하모니시스트로서 한국과 노르웨이를 오가며 왕성한 연주 활동에 있다.
Tue, 22 Apr 2025 - 58min - 77 - 118-2회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의 신보 'Illumination' 비하인드
[INSPIRATION]
-Violin Sonata No. 5 in F Major, Op. 24 "Spring": I. Allegro · Hyun Mi Kim
-4 pieces “Much Ado About Nothing” Op. 11: III. Scene in the Garden · Hyun Mi Kim
[Reflection]
-Violin Sonata No. 10 in G Major, Op. 96: II. Adagio espressivo · Hyun Mi Kim · Yoon-Ju Oh
[Illumination]
-Violin Sonata No. 1, Op. 12 No. 1: I. Allegro con brio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워싱턴 국제콩쿨, 메네스 콘첼토 오디션, 동아 콩쿨, 한국일보 콩쿨 등에 입상하였고, 싱가폴 주니어 페스티벌, 홍콩 청소년 음악제, 말보로 음악제, 탱글우드 음악제, 독일 유로음악제, 일본 키리시마 음악제 및 이태리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알렉산더 슈나이더가 지휘하는 브란덴부르그 앙상블과 뉴스쿨 챔버 오케스트라멤버로 뉴욕에서 연주활동을 하였고, 뉴욕스트링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세미나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로 경험을 쌓았다. “Musicians from Marlboro” 시리즈에 2회 초청되어 뉴욕의 카네기홀, 엘리스털리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워싱턴의 케네디센터, 필라델피아, 보스턴, 플로리다, 커네티컷, 메릴랜드 등에서 미국 순회연주를 하였다. 최근 미국 오벌린 음대와의 교류로 교수 음악회와 마스터 클래스에 초청되어 가르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한예종 문화예술교육센터 센터장, Qurtet 21의 제1바이올린 주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젊은 음악가들과 실내악 단체 "Ad Musica"를 결성하였다.
출처: 예스24 음반 발매 기념 김현미 바이올린 독주회
http://ticket.yes24.com/Perf/48615
Tue, 15 Apr 2025 - 47min - 76 - 118-1회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의 신보 'Illumination' 비하인드
[INSPIRATION]
-Violin Sonata No. 5 in F Major, Op. 24 "Spring": I. Allegro · Hyun Mi Kim
-4 pieces “Much Ado About Nothing” Op. 11: III. Scene in the Garden · Hyun Mi Kim
[Reflection]
-Violin Sonata No. 10 in G Major, Op. 96: II. Adagio espressivo · Hyun Mi Kim · Yoon-Ju Oh
[Illumination]
-Violin Sonata No. 1, Op. 12 No. 1: I. Allegro con brio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워싱턴 국제콩쿨, 메네스 콘첼토 오디션, 동아 콩쿨, 한국일보 콩쿨 등에 입상하였고, 싱가폴 주니어 페스티벌, 홍콩 청소년 음악제, 말보로 음악제, 탱글우드 음악제, 독일 유로음악제, 일본 키리시마 음악제 및 이태리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알렉산더 슈나이더가 지휘하는 브란덴부르그 앙상블과 뉴스쿨 챔버 오케스트라멤버로 뉴욕에서 연주활동을 하였고, 뉴욕스트링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세미나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로 경험을 쌓았다. “Musicians from Marlboro” 시리즈에 2회 초청되어 뉴욕의 카네기홀, 엘리스털리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워싱턴의 케네디센터, 필라델피아, 보스턴, 플로리다, 커네티컷, 메릴랜드 등에서 미국 순회연주를 하였다. 최근 미국 오벌린 음대와의 교류로 교수 음악회와 마스터 클래스에 초청되어 가르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한예종 문화예술교육센터 센터장, Qurtet 21의 제1바이올린 주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젊은 음악가들과 실내악 단체 "Ad Musica"를 결성하였다.
출처: 예스24 음반 발매 기념 김현미 바이올린 독주회
http://ticket.yes24.com/Perf/48615
Tue, 15 Apr 2025 - 37min - 75 - 117-2회 피아니스트, 작곡가 유니(YOUNEE)의 즉흥곡 앨범!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
Disc 1 6. JOY
Disc 1 11. FUNKY Sonata
Disc 2 2. From Korea To Bach
Disc 1 13. Stars on the sky without gravity
Disc 2 13. Hello Beethoven
피아니스트 유니가 즉흥곡 앨범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를 발매했다.
피아니스트 유니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클래식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팝 음악 작곡과 노래를 시작했으며, ‘키스피아노’라는 이름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과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2008년, 영국 프로듀서와 함께 음반을 제작·발표하며 영국 투어, BBC 출연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했다. 이후 독일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업하며 독일로 무대를 옮겼고, 세 장의 피아노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Free Classic & Jazz’라는 독창적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 : 덴 매거진(https://bit.ly/Den_Magazin_Interview)
스포티파이에서 바로 앨범 듣기: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 - Album by Younee | Spotify
Tue, 04 Mar 2025 - 40min - 74 - 117-1회 피아니스트, 작곡가 유니(YOUNEE)의 즉흥곡 앨범!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
Disc 1 6. JOY
Disc 1 11. FUNKY Sonata
Disc 2 2. From Korea To Bach
Disc 1 13. Stars on the sky without gravity
Disc 2 13. Hello Beethoven
피아니스트 유니가 즉흥곡 앨범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를 발매했다.
피아니스트 유니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클래식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팝 음악 작곡과 노래를 시작했으며, ‘키스피아노’라는 이름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과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2008년, 영국 프로듀서와 함께 음반을 제작·발표하며 영국 투어, BBC 출연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했다. 이후 독일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업하며 독일로 무대를 옮겼고, 세 장의 피아노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Free Classic & Jazz’라는 독창적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 : 덴 매거진(https://bit.ly/Den_Magazin_Interview)
스포티파이에서 바로 앨범 듣기: Improvisations Live in Germany - Album by Younee | Spotify
Tue, 04 Mar 2025 - 51min - 72 - 109회 플루티스트 나재령의 신보 Impromptu 즉흥곡
정규 2집 ‘Impromptu’
1. Benda 1 movement
2. Benda 3
3. Andersen
4. Hummel 1
5. Bartok Romanian Folk Dances 1 - Stick dance
Bartok Romanian Folk Dances 2 - Sash Dance
Bartok Romanian Folk Dances 3 - On the spot
Bartok Romanian Folk Dances - 4 Dance from bucsum
Bartok Romanian Folk Dances - 5 Romanian polka & 6 Quick dance
6. Philippe Gaubert Sonata Modere
플루티스트 나재령이 정규 1집 ‘Flute Music By French Composers (Jae Lyoung Na)’ 이후 7년 만에 정규 2집 ‘Impromptu’을 발매했다.
플루티스트 나재령은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고를 거쳐 서울대 기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 국립 음대에서 석사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 그리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학시절 조선일보 콩쿨, 부산음악 콩쿨 우승을 비롯해 서울플루트 콩쿨, 한국플루트협회 콩쿨, 동아 음악 콩쿨에서 1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리고 독일의 Wiesbadener Mozartpreis 콩쿨, Handel국제 음악 콩쿨, 독일 München ARD 국제 콩쿨, 덴마크 Nielsen 국제 콩쿨, 일본 Kobe 국제 콩쿨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유럽과 아시아 무대에서 윤이상 작품을 비롯한 현대음악 연주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와 음악을 잘 표현한 연주자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2021년부터 MdV Aritsts 초청 아티스트로 활발한 연주, 녹음 및 앨범 발매활동을 하고 있다.
Thu, 13 Feb 2025 - 1h 05min - 71 - 108회 비올리스트 이수정의 신보 2집 'Rainbow with Jesus'
연주곡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바
나의 갈 길 다가도록
국내 비올라 박사1호 비올리스트 이수정이 1집 'Moonbow' 이후 8년만에 2집 'Rainbow With Jesus'를 발매했다.
디지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이번 앨범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그 무엇도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고 매순간 감사하며 사는 삶이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이수정의 진심이 묻어있다.
'Rainbow With Jesus'는 크리스찬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찬양을 이수정 특유의 섬세한 비올라 연주와 깊은 울림에 맑고 고운 그녀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듣고 있으면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기도를 하듯 순수해지는 기분을 자아낸다.
8곡 모두 '한곡 한곡 기도로 응답 받았다'는 이수정. 그는 "이번 녹음을 통해 다시 한 번 살아계신 주님을 만났던 그 과정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해서 앨범을 준비하며 본인이 받았던 그 은혜를 찬양을 듣는 분들도 똑같이 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수정은 이번 앨범을 통한 음원 수익 모두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사회복지기관인 '소년예수의 집'에 기부할 계획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비올리스트로서는 처음으로 국내1호 음악학 박사학위를(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취득한 이수정은 서울예고 재학시절부터 링컨센터, 카네기홀 등 미국 순회연주를 하며 일찍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인정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음악원 합동연주회, 프랑스 니스페스티발서 연주하며 그 영역을 넓혀갔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아트오케스트라와 협연, 예술의 전당 송년 콘서트 협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에도 꾸준히 힘썼다.
중앙대학교 대학원과 단국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과 연주자 뿐 아니라, 중앙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학회활동도 활발히 하던 중, 2014년 뉴욕으로 도미하여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비롯 한국교양교육학회 및 글로벌지식융학회 국제교류이사로 지금까지 꾸준히 논문을 등재 해오다 지난해 7월 귀국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음악대학에 출강하면서 인간과 자연학회 총무이사를 맡아 활발한 학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MC출판사 대표를 맡고있다. 7월 2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이수정 비올라 독주회를 진행했다.
Thu, 13 Feb 2025 - 1h 01min - 70 - 107화 손무현 조범진 2023 팀손 신보 발매Thu, 13 Feb 2025 - 1h 01min
- 69 - 105회 '발라드 공이라 불리는 남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공성환Thu, 13 Feb 2025 - 57min
- 67 - 102회 비올리스트 김가영의 '비발디, 첼로 소나타 모음곡'
안토니오 비발디(A. Vivaldi)
Cello Sonata No.6 in B Flat Major RV.46 - I. Largo
Cello Sonata No.6 in B Flat Major RV.46 - IV. Allegro
Cello Sonata No.5 in E Minor Op.14-5 RV.40 - I. Largo
Cello Sonata No.5 in E Minor Op.14-5 RV.40 - II. Allegro
Cello Sonata No.5 in E Minor Op.14-5 RV.40 - III. Largo
Cello Sonata No.5 in E Minor Op.14-5 RV.40 - IV. Allegro
Cello Sonata No.1 in B Flat Major RV.47 - I. Largo
Cello Sonata No.1 in B Flat Major RV.47 - IV. Allegro
비올리스트 김가영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뉴욕 메네스 음대에서 비올라를 전공하였다. 부산시립교향악단 비올라 수석을 거쳐 현재 경성대학교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가영은 지난 9월, 안토니오 비발디의 첼로 소나타를 비올라로 연주한 'Vivaldi : 6 Cello Sonatas (performed on Viola)'를 발매하였다. 김가영만의 섬세하고 깊은 음악적 표현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음악적 행보가 기대되는 피아니스트 김성주가 함께 참여하였다.
Thu, 13 Feb 2025 - 44min - 64 - 97회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 지중해의 화가들 미술평론가 안현정과 함께!Thu, 13 Feb 2025 - 1h 12min
- 63 - 94회 피아니스트 클라라 민의 놀라운 인생!
Klara Yu-Kyoung Min (Piano)
“클라라 민의 정교한 연주는 스크리아빈 팬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자세를 가다듬고 기억하게 만든다”
– 영국 Gramophone
“그녀의 다이나믹 컨트롤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 클라라민 쇼팽 마주르카 앨범, American Record Guide 평론가 “6개의 앨범” 선정
“가슴이 따뜻해지는 풍부한 감성의 연주자”
– 독일 라디오 NDR
“오랜만에 들어보는 풍부하고 아름다운 슈만 음악 해석가”
– 독일 포노포럼
서울 태생, 일본에서 자라 미국과 독일에서 공부한 클라라 민은 유럽과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코르토 홀, 뉴욕의 링컨센터, 카네기홀, 베를린 필하모닉 홀, 뮌헨의 가스타이그 홀, 비엔나와 베를린의 콘체르트 하우스, 함부르크의 라이츠할레 등에서 데뷔 및 연주하며 호평을 받았 고, 서울에서는 롯데콘서트홀과 KBS Hall에서 연주한 바 있다.
그녀는 차이코프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카머필하모닉, 뮌헨 카머필하모닉, 페어뱅크 심포니, 아메리칸 챔버 오케스트라, 성 페테스부르크 스테이트 심포니, 심포니아 바르소비아 등과 협연한 바 있 으며, Vladimir Fedoseyev, Jacek Kaspszyk, Ken Masur, Gabor Takacs-Nagy와 같은 저명한 지휘자들과 같 이 연주한 바 있다. 지난 시즌엔 살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Orquesta Sinfonica de Salta)와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에서 협연 투어를 가졌으며, 함께 협연하는 프랑스 작곡가 장 프레드릭 누브제 (Jean- Frederic Neuburger) 의 곡을 초연하였다.
지난 5월 15일 독일의 핸슬러 클래식(Haenssler Classic) 라벨에서 발매된 그녀의 슈만 앨범은 독일 전국 라디오 NDR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풍부한 감성의 연주”라고 소개되어졌으며, 독일 포노포럼에서 “오 랜만에 들어보는 풍부하고 아름다운 연주자이자 슈만 음악의 해석가” 라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핸슬러 클래식 라벨과는 앞으로 슈만의 곡들로 계속하여 음반이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클라라 민은 뉴욕 콘서트 아티스트 나이카(New York Concert Artists & Associates (NYCA))의 예술감독으로서 음악계에서 알려져 있으며, 클래시컬 브릿지 페스티벌 예술감독으로서 매년 뉴욕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스타인웨이 아티스트이기도 한 클라라 민은 현재 뉴욕과 파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현재 그녀와 함께 협업하는 지휘자로는 Gabork Takacs-Nagy, Jacek Kaspszyk, Tibor Bogányi 등이 있으며, 그녀와 함께하며 음악적 영향을 준 음악가로는 마르타 아르헤리치(Martha Argerich), 표트르 안데르제프 스키(Piotr Anderszewski), 바이론 제니스(Byron Janis), 제임스 토코(James Tocco), 아르카디 볼로도스 (Arcadi Volodos)가 있다.
2021-2022년 시즌에는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와(Sinfornia Varsovia)의 연주 및 유럽 투어, 맨체스터 카메라 타(Manchester Camerata)와의 연주 및 음반 발매, 헝가리 치프라 페스티벌(Cziffra Festival)에서의 독주회, 파논 필하모니(Pannon Philharmonic)와 협연, 스위스와 독일에서의 독주 및 챔버 연주 등 활동적인 일정이 잡혀 있다.
Thu, 13 Feb 2025 - 1h 05min - 62 - 92회 플루티스트 최소녀의 새 앨범 Star
선곡
Star
Your Heart
설렘 'Romance'
Alice in the wonderland
출연자 프로필
플루티스트 최소녀 (Sonia CHOY)
-프랑스 보르도 국립음악원 조기수석졸업
-파리 생모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석사학위 취득 동시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 수료
-프랑스 생모르 오케스트라, 미국 Ludwig 심포니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 역임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UGA) 박사학위 (DMA) 취득
-유럽 피카르디 국제 콩쿠르 만장일치 1등 수상
-미국 중남부 국제콩쿠르 수상
-미국 아틀란타 플루트 협회 국제콩쿠르 수상
-미국 조지아 베토벤 챔버 오케스트라, 월드 브릿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랜치 챔버 오케스트라등 초청 협연
-방송다수 출현 및 2017,3월: (단독 콘서트 투어; 예술의 전당, 원주연세대 대강당, kbs홀)
- 1집 클래식 정규앨범 'Elixir' 발매 (2016년)
- 2집 재즈, 크로스오버 정규앨범 ‘Flutistic Love’ 발매 (2018.4.25.)
-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투어: (서울 Kbs홀, 폼텍 웍스홀, 대전 예술의 전당)
- 3집 싱글앨범 ‘Romance 설렘’ 발매 (2019.3.14.)
백석예술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이화여자대학교 외래 교수 역임
現 한국플루트 학회 이사
現 건양대학교 초빙교수
現 FEBC 극동방송 FM 라디오 ’최소녀의 아름다운 찬양’ DJ 및 기획 활동 중
Thu, 13 Feb 2025 - 55min - 61 - 91회 '클래식이 좋다'의 저자 음악평론가 조희창
<클래식이 좋다: 29인의 작곡가를 만나다> 조희창
책소개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에서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의 위대한 작곡가 29인의 음악과 삶을 다룬다. 이 책이 기존의 클래식 책과 결을 달리하는 부분은, 작곡가의 명곡을 중심으로 소개하거나, 주제별로 소개하는 것과 달리, 작곡가의 삶과 에피소드, 그리고 사상을 중심으로 다룬다는 점에 있다.
“베토벤이 ‘걸작의 숲’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죽는 날까지 ‘불멸의 연인’을 그리던 뜨거움”이 있기 때문이었고, “슈베르트의 서정은 그의 곤궁한 삶”이 아니었다면 나올 수 없었으며, “차이콥스키의 '비창'은 그의 성정체성과 무관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만큼 작곡가의 삶은 그의 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작곡가 29인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개인의 삶과 역사 속에서 불후의 명곡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각 장 끝에는 저자가 엄선한 작곡가의 대표곡 6곡을 소개하고, 유튜브로 바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에 등장하는 작곡가의 음악을 되새김질해주는 코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미세스 다운파이어'에서 주인공 다니엘이 부르는 '세비야의 이발사'의 한 대목은 영화의 명장면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 01 안토니오 비발디_성聖과 속俗의 경계 | 02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_오페라와 오라토리오의 대가 | 03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_인간의 귀에 들어온 하늘의 소리 | 04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_교향곡과 현악4중주의 아버지 | 05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_천재가 남긴 전설 | 06 루트비히 판 베토벤_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 07 니콜로 파가니니_‘악마의 바이올린’이라 불린 자 | 08 조아키노 로시니_먹고, 사랑하고, 노래하라! | 09 프란츠 슈베르트_손대는 것마다 노래가 될지니 | 10 펠릭스 멘델스존_너무나 완벽했던 자의 그림자 | 11 프레데리크 쇼팽_저토록 섬세한 아름다움 | 12 로베르트 슈만_사랑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 | 13 프란츠 리스트_금발의 슈퍼스타 | 14 리하르트 바그너_참을 수 없는 존재의 뜨거움 | 15 주세페 베르디_가라, 이탈리아의 영혼이여 | 16 요하네스 브람스_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 17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_내 사랑 울보 | 18 안토닌 드보르자크_보헤미아의 꿈을 담다 | 19 자코모 푸치니_네버엔딩 러브스토리 | 20 구스타프 말러_낭만주의 교향곡의 마지막 산맥 | 21 클로드 드뷔시_찬란한 음의 무지개 | 2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_살로메와 차라투스트라의 이중주 | 23 장 시벨리우스_핀란드 국민음악의 영웅 | 24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_마지막 낭만주의자 | 25 이고르 스트라빈스키_음악의 카멜레온 | 26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_위대한 쇼맨 | 27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_겨울 왕국의 곡예사 | 28 윤이상_20세기의 오디세이 | 29 아스토르 피아졸라_탱고의 혁명가 | 에필로그 | 참고서적 | 클래식 용어 찾아보기 | 클래식 연표
조희창
음악평론가.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소니뮤직>의 클래식 담당을 시작으로 월간 《객석》 기자, 월간 《그라모폰 코리아》 편집장, KBS 클래식FM 작가,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대표작가, <윤이상평화재단>의 초대기획실장 등을 맡았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풍월당 등에서 클래식 음악 강의를 했으며, 지금은 천안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 외 여러 기관에서 음악 강의와 공연 해설을 하고 있다. 또한 공연전문지 《클럽 발코니》의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전설 속의 거장》 《클래식 내비게이터》 《베토벤의 커피》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이 있다.
Thu, 13 Feb 2025 - 1h 06min - 60 - 89회 '퍄찌고르스키에의 헌정' 첼리스트 허정인
연주곡
I. Stravinsky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arr.Piatigorsky)
I. Introduzione
II. Serenate
III. Aria
IV. Tarantella
V. Minuetto e Finale
F.J. Haydn
Divertimento in D Major(arr.Piatigorsky)
I. Adagio
II. Menuet
III. Allegro di molto
B. Martinu
Variations on a Theme of Rossini(arr.Piatigorsky)
L.v. Beethoven
Cello Sonata in C Major No.4, Op.102-1
III. Allegro - Vivace
첼로 허정인
첼리스트 허정인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실기 수석 졸업과 성적 우수 장학금을 수혜 받았으며 그 후 도독하여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뷔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통해 최우등으로 졸업하였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안느 가스티넬과 수학하였다. 국내에서부터 음연콩쿠르 1위, 스트라드 콩쿠르 1위, 만해콩쿨 1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전국 현악 콩쿠르 1위 없는 2위, 음악춘추 콩쿨 2위, CBS 콩쿨 2위 등의 입상을 통해 음악적 실력을 입증한 그년느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오케스트라, 중부 독일 방송 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할레 객원단원으로 수년간 연주하였다. 막스 레거 서거 100주년 기념음반에도 참여하며 유럽에서의 풍부한 경험은 솔리스트뿐만 이 아닌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허정인은 유럽에서 Loh 오케스트라 존더스하우젠과 슈만 첼로 협주곡, 뷔츠부르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트리플 협주곡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잘츠부르크 뷔너홀과 라이프치히 슈만 하우스에서 독주회를 진행한 데 이어 2019 DMZ 연천 국제음악제에서 군포 프라임 오케스트라와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협연을 한국 초연한 바 있다. 또한 유중 라이징스타 독주회, 클라비어홀 신예 독주회, 영산 그레이스홀 영아티스트 독주회, 이원문화센터 꿈나무 콘서트를 통해 독주회를 가졌으며 마드리 실내악단 협연, 서울 아카데미 앙상블 협연,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협연, 젋은이의 음악제, 스트라드콩쿠르 입상자 연주회,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허정인은 2021년 6월 11일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솜니움 트리오(피아니스트 김희재, 바이올리니스트 에릭 실버거) 연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앙상블 유니송, 스누아 첼로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2021년 2월 20일 롯데콘서트홀 토요 신진 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와 함께 허정인의 첫 솔로 음반인 <오마주 투 피아티고르스키 Hommage to Piatigorsky>가 발매될 예정이다.
Thu, 13 Feb 2025 - 1h 16min - 59 - 86회 2021년 2월 2일 첫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앞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연주곡
1.Gabrie Faure - Apres un reve Trois melodies Op.7 No.1
2.Ernest Chausson - Poeme, Op.25
3.Francis Poulenc Violin Sonata, Fp 119 1. Allegro Con Fuoco
송지원 바이올리니스트
∙ 2017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박성용영재특별상, 2016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2014 중국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특별상, 2014앨리스 앤 엘레노어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및 중국 작품 최고연주상, 2012 샤트 현악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수상
∙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 서울시향 협연을 통해 국내 무대 데뷔(당시 10세), 워싱턴 D.C. 케네디센터에서의 미국 데뷔 연주 (당시 12세)
∙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 2018년 데뷔 앨범 인터내셔널 발매 (Klanglogo 레이블)
∙ EBS 스페이스 공감, KBS 안디무지크 등 독주회 방송을 비롯하여 2020 교향악 축제,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국내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출처] 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 |작성자 stageone
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 Asian Project
일 시 2021. 2. 2 (화) 오후 7시30분
장 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 최 (주)스테이지원
후 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문 의 02-780-5054
일찍이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WFIMC)’ 콩쿠르의 최다 우승자로 ‘콩쿠르 퀸’이란 별명을 얻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 ‘Asian Project’ 공연으로 관객을 찾아갑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시아 작곡가의 작품을 비롯해 각 국가의 색채가 뚜렷한 곡을 엄선하여 연주합니다. 특히 중국 작곡가 허잔하오, 첸 강의 '바이올린 협주곡-나비 연인'과 윤이상의 '가사' 는 국내 팬들에게 생소한 작품이지만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에게는 각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송지원은 그녀에게 우승을 안겨준 중국 국제음악콩쿠르(2014년)와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2017년)를 통해 이들 작곡가의 작품을 접한 이후 아시아 작곡가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의 민족주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그리그와 바르톡의 작품이 이어집니다. 노르웨이의 민요를 바탕으로 작곡된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헝가리 전통음악에 기초를 둔 독특한 선법으로 작곡된 바르톡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은 유럽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호흡을 맞춘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롱 티보 콩쿠르 2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촉망받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입니다. 두 아티스트는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화려한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출처] 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 |작성자 stageone
Thu, 13 Feb 2025 - 1h 06min - 58 - 85회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Bravo my life
곡명
Chopin Mazurka Op.33 no.2 in D-Major
Chopin Mazurka Op.33 no.4 in B minor
Chopin Fantasy op.49 in F minor
피아노 송영민
•만 13세 도러,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영재 음악학교 졸업후 도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만 14세 러시아에서 첫 독주회 이후 독일 게반트하우스 메인홀에서 협연 (유럽데뷔)
• 이태리 페다라 국제콩쿠르 1위, 러시아 벨리츠키 피아노 콩쿠르 3위, 베를린 국제음악콩쿠르 파이널 리스트, 그리스 데살로니가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
• JTBC 드라마 ‘밀회’ 주인공 이선재(유아인) 대역,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주인공 박정민, 한지민 오리지널 피아니스트. 드라마 와 영화 클래식 OST 발매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롯데콘서트홀, 대구 콘서트하우스, 부산문화회관, 강릉아트센터, 인천문화예술회관, TLI아트센터 등 전국 공연장에서 협연 및 수십차례 앙상블 연주
• 현재 최인아책방콘서트 총감독, ,TLI아트센터 실내악축제 프로그램&캐스팅 디렉터, 2020 노원문화예술회관 마티네 콘서트 음악감독, 2020 하남문화예술회관 마티네 콘서트 음악감독, 앙상블 텐텐 대표,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멤버 , 중앙대, 강원대 출강 및 연간 70여회 의 연주
Thu, 13 Feb 2025 - 54min - 57 - 84회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의 임동창 곡 아리랑 변주곡
연주곡
01 Arirang Concerto
03 Arirang Concerto
05 Arirang Concerto
07 Arirang Concerto
주님의 나의 등불
에드윈 킴
“다채로운 음색과 극적인 터치, 정제된 감성과 이성의 조화과 돋보이는 연주자”라 평가받는 에드윈 킴 (한국명: 김성필) 은 클래식 보편화를 위해 연극과 대중음악까지 함께 아우르는 다양한 기획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다양한 실내악 경험과 더불어 보컬리스트 및 보컬코치로서도 활동 중인 그는 젊은 작곡가들과의 작업으로 현대음악 대중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1년, 첫 독주 앨범 “Arirang Variations” (“아리랑 변주곡”) 발매하며 이곡의 작곡가 풍류아티스트 임동창으로부터 “바하랑” (BAHARANG) 이라는 예명을 받아 전례없는 독특한 행보를 시작한다. “바하랑” 은 ‘바’름을 마음의 중심에 두고, 늘 ‘하’늘을 두려워하는, ‘랑’ (싱그러운 사람) 이라는 뜻으로 하늘의 뜻을 받아 사람을 이롭게 하는 음악인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원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각각 김대진 교수와 이형민을 사사하던 중 금호영재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도미, Juilliard 예비학교를 거쳐 (Martin Canin 사사) Johns Hopkins 대학 Peabody 음악원에서 학/석사를 취득 (문용희 사사) 하였으며, 동음악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Brian Ganz 사사).
호주국제쇼팽피아노콩쿨,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등 다양한 국제콩쿨에서 우승 및 상위 입상을 한 그는 Moscow Symphony 를 비롯,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Kennedy Center, Sydney Opera House, 영국 맨체스터의 Stoller Hall 등의 국제무대와 더불어 Yamaha Rising Artist 시리즈, 세종예술아카데미 정오의 음악회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쇼팽의 생가 zelazowa wola 에서의 초청 독주회에서 현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한 그는 2021년, 코로나 19로 미뤄진 호주의 유명음악페스티벌 Canberr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에 재초청받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은 2015년부터 캐나다의 Pacific Region International Summer Music Academy 에서 Berlin Philharmonic, LA Philharmonic, Montreal Symphony 등 유명 오케스트라의 수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교수 및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최근 Ensemble Evolve 를 조직, 총음악감독으로서 다양한 기획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0년 12월에 “주님은 나의 등불”, 지난 1월 뮤지컬배우 황수정의 노래로 신곡 “달이넘어간다”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가는 그는, 2021년 한국에서 예정된 다양한 활동 중 3월 아리랑 변주곡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와 12월 10일 예술의전당 IBK 쳄버홀 에서의 독주회가 있다.
약식프로필
Doctor of Musical Arts (박사), Peabody Institute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Bachelor and Master of Music (학, 석사), Peabody Institute of The JHU Diploma, Pre-College Division of The Juilliard School
2019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
Thu, 13 Feb 2025 - 1h 09min - 55 - 81회 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의 '1st Album'
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졸업후 도미,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을 수학하였다. 그 후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D?esseldorf) 석사과정(Diplom)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고 2005년 동 대학원에서 최종학위 Konzertexamen을 취득하였다.
2005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테마가 있는 독주회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체코 Janacek Philharmonic Orchestra, 불가리아 Sofia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주중한국문화원 초청 독주회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구축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 J.S.Bach: Partita No.2 in D minor "Ciaccona" ------------------------------14:41
W.A.Mozart: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K.301
2. Ⅰ. Allegro con spirito -----------------------------------------------08:14
4. J.Brahms : Scherzo in C minor -----------------------------------------05:34
9.W.Lutostawski : Subito for Violin and Piano(1992) (LIVE) -------------------- 05:06
Thu, 13 Feb 2025 - 1h 01min - 54 - 79회 박선미 대표의 신간 '공연 문화, 예술경영으로 완성하라'
<공연 문화, 예술경영으로 완성하라 -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술경영 실전 매뉴얼>
20년 가까이 공연기획사 대표로 활동하고,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기록한 살아있는 예술경영 지침서이다. 현장에서 느낀 기획자의 역할과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 사례, 참고 자료들을 꼼꼼하게 수록해 예술경영에 관심있는 입문자들에게 필요한 실전 매뉴얼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사 일정에 맞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술경영의 핵심 개념과 노하우를 비롯해 사업자 설립하기, 예산 수립, 계약서 샘플, 기금 지원 신청서 작성 등 꼭 필요한 자료들을 총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박선미 (지은이)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미국아메리칸대학교 예술경영 석사, 경희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컬쳐비즈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가톨릭대학교,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 KT체임버홀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 200회이상 공연(2009~2020년), 아르코한국창작음악제 사무국 운영, 아르코 인생나눔교실, 아르코 문학순회, 아르코 원로연극제, 한국문예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160회 공연) 주관처,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사무국 운영, 2018정서진피크닉클래식, 매일클래식, 아리랑 글로벌 해외진출 프로젝트, 국제교류재단 아세안투어, 한불교류 페스티벌오원, 싱가포르 차이니스오케스트라, 한-미얀마, 한-라오스 수교 공연 등 다수가 있다.
소개곡
Tchaikovsky Piano Trio in A minor, Op.50, Pezzo elegiaco (Moderato assai -Allegro giusto) Trio Owon
White Love <The Pianist> Chong Park 박종훈
Moment <Moment> Jaehyoung Kim 김재형
Rachmaninov Piano No. 5 in E minor III. Allegro vivace Julius-Jeongwon Kim 김정원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 BTS 방탄소년단
Thu, 13 Feb 2025 - 1h 32min - 53 - 77회 음악평론가 최은규의 신간 ‘베토벤'!
최은규
바이올리니스트 겸 음악칼럼니스트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동 대학원에서 음악 이론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입단해 10여 년간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했다. 지금은 KBS1 FM의 〈FM 실황음악〉을 진행하며 《연합뉴스》 클래식음악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음악 전문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각종 음악회의 해설을 맡고 있다. 저서로 『교향곡』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공저로 『클래식 튠』 등이 있다.
베토벤 : 절망의 심연에서 불러낸 환희의 선율
베토벤의 음악은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이다. 올해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베토벤 음악회가 열리고 있으며, 수많은 현대 음악가들이 베토벤의 예술 언어를 재해석하여 무대에 올릴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베토벤의 교향곡은 매일매일 젊어진다. 당신은 연주를 하면 할수록 그 끝에 닿는 것이 불가능함을 알게 될 것이다”라는 세계적인 지휘자 카라얀의 말은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베토벤 음악의 현재성을 보여준다. 베토벤은 음악가에게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청각 장애를 딛고 불후의 명곡을 써낸 불굴의 의지로 표상된다. 이 같은 그의 모습은 베토벤 평전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베토벤의 조수이자 최초로 베토벤 전기를 쓴 쉰들러는 그를 불우한 유년시절과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장애 속에서도 명작을 남긴 위대한 천재이자 영웅으로 형상화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로맹 롤랑 역시 베토벤의 천재성에 초점을 맞춰 그의 초상을 그려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최은규는 기존의 베토벤 평전들이 덧씌운 신화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베토벤의 음악을 관통하는 당대의 공기, 그에게 영향을 준 인물들과 음악가들의 풍경을 언급하며 시대적 맥락 속에서 그의 삶을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그려낸다.
독자들이 250년 전 인물인 베토벤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생활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인간 베토벤’의 모습에 주목한다. 베토벤처럼 연주자 생활을 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평론가의 길을 택한 저자 자신의 경험이 생생하게 녹아들어 베토벤의 이야기를 더욱 현실감 있게 만들어준다. 수백 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베토벤의 고충이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다.
PROLOGUE 왜 베토벤인가
01 세상을 떠들썩하게 할 음악가의 탄생
02 베토벤을 만든 사람들
03 빈을 사로잡은 즉흥연주의 귀재
04 작곡가로서의 도약, 더 넓은 무대로
05 굴욕과 패배에서 영광과 승리로
06 내 삶을 구원한 것은 음악뿐이었다
EPILOGUE 수공업 예술의 시대에서 예술가 예술의 시대로
Thu, 13 Feb 2025 - 1h 46min - 52 - 76회 트리오 아티스트리의 첫 앨범 '멘델스존과 드보르작'
Mendelsshon & Dvorak Piano Trio
Trio Artistry
Felix Mendelssohn (1809-1847)
Piano Trio No.1 in D minor, Po.49
1 Molto allegro ed agitato 10:14
2 Andante con moto tranquillo 7:01
Antonin Dvorak (1841-1904)
Piano Trio No.4 in E minor, Op.90 'Dumky'
5 Lento maestoso - Allegro quasi doppio movimento 4:36
6 Poco Adagio - Vivace non troppo 7:46
10 Lento maestoso - Vivace 5:02
Thu, 13 Feb 2025 - 1h 08min - 50 - 73회 라헬의 신보 ' 새벽' 앨범Thu, 13 Feb 2025 - 56min
- 49 - 72회 방학특집 'Animation classics' 플러스 챔버 그룹 윤소영&이창형과 함께Thu, 13 Feb 2025 - 49min
- 48 - 70회 '음대생 진로 전략서' 펴낸 툴뮤직 정은현 대표Thu, 13 Feb 2025 - 1h 25min
- 47 - 69회 소프라노 이수연의 ‘참 아름다워라’ 앨범Thu, 13 Feb 2025 - 34min
- 46 - 68회 작곡가 누빔 김소영의 'CHAPEL OF LIGHT'Thu, 13 Feb 2025 - 1h 12min
- 45 - 67회 소프라노 신델라의 신보 ‘찬송으로 드리는 고백’Thu, 13 Feb 2025 - 45min
- 42 - 64회 가정의 달 특집 G.rium 앙상블의 '엄마야 누나야' 피아노 이형민 바이올린 유시연
귀여운 꼬마
퐁당퐁당
어머니 마음
오빠 생각
아리랑
‘새야 새야’ 주제에 의한 6중 협주곡
고향의 봄
피아니스트 이형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형민은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했으며, 미국 이스트만 음대 대학원에서 석사 및 전문연주자 자격증(Performer's Certificate)을 획득, 피아노 연주 및 문헌 전공으로 1996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삼익콩쿠르 대상, 틴에이져 콩쿠르 1등, 전국학생콩쿠르 대상을 포함하여 국내의 주요 콩쿠르에 입상했으며, Corpus Christi 국제 콩쿠르 2위, Max Landow Memorial Scholarship Award, Liberace Scholarship Award를 수상하며 재원임을 인정받았다.
그 후 미국 카네기홀(Weill Recital Hall)을 비롯해, 한국, 영국, 오스트리아, 폴란드, 독일, 프랑스, 스위스, 루마니아, 체코, 중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서 수십 차례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으며, 빈 심포니, 폴란드 국립 방송 교향악단, 체코 실내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를 비롯, 텍사스 에벌린 필하모닉, 폴란드 브라쯔와프 필하모닉, 서울 심포니, 코리안 심포니 등과의 협연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1년 중국 심천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대회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심천교향악단과 중국과 홍콩 순회연주를 성공리에 마쳤다.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매년 독주회를 비롯해 수십 회의 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SK케미칼 그리움홀 예술감독, 앙상블 ‘끌레이오’, ‘그리움 피아노 콰르텟’ 멤버로 활동 중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
우아한 해석과 음색에 대한 천부적인 섬세함, 특유의 고전적인 순수미를 바탕으로 바로크부터 현대, 클래식 음악과 세계의 민속음악을 오가며 새로운 음악적 결실을 일구어가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
선화예고 재학 시 동아콩쿨에서 1위로 입상한 그녀는 서울대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커티스 음악원에서 학사를 마친 뒤, 영국 왕립음악대학과 예일 대학에서 석사학위와 Artist Diploma를, 뉴욕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하며 현재 교육자이자 솔로이스트, 그리고 Trio de Seoul의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암스테르담 로열콘세르트허바우에서 데뷔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네덜란드 순회공연을 가졌고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독일, 폴란드 등지에서 리사이틀과 협연을 하여 전문 연주자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갔다. 한편 2008년과 2009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캄머 잘에서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후원으로 베를린 데뷔 리사이틀을 열어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또한 매년 하절기에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열리는 Cambridge International String Academy의 교수로 초청되어 마스터 클래스와 연주를 하고 있다.
유시연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작업으로 2002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유시연의 테마 콘서트’를 꼽을 수 있다. 고전 레퍼토리는 물론 탱고, 민속음악, 바로크, 종교음악 등을 심도 깊게 연구하여 바이올린 음악의 지평을 확장해왔고, 2012년에는 SONY 레이블에서 [Pasion, Amor & Piazzolla]라는 제목의 앨범을 발표했다.
또한 그녀는 국악에도 관심을 보여 우리 소리에서 사용되는 농현, 시김새, 음영을 바이올린으로 표현하여, ‘아리랑’, ‘보허자’, ‘한오백년’과 같은 작품을 통해 국악과 서양음악의 융합을 새로운 장르로 개발하여 2014년 새 앨범 ‘회상’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Thu, 13 Feb 2025 - 59min - 41 - 63회 정가 여신 하윤주와 판소리 스타 고영열 혜화 마티네 with 장일범 (2019년 11월 21일 공연)
1. 우시조 '월정명' 대금 이명훈
2.여창가곡 계면조 편수대엽 '모란은' 가야금 이아름
3.가을 물(추선) 피아노 전지훈
4.사랑가 소리,피아노 고영열
5.이별가 소리,피아노 고영열
6.두눈을 딱감고 최우정 음악극 '적로'중 하윤주 & 고영열
7.세월은 유수와 같이 최우정 음악극 '적로'중
8.사철가
하윤주
하윤주는 고전적인 보이스로 현대적인 감성을 아우르는 국가무형문화제 제30호 가곡 이수자입니다. 정가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면서도 정가를 활용한 다양한 표현양식을 확장하는 다채로운 활동과 그 실력을 인정받아 2018 KBS 국악대상 가악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공연과 음반, 라디오와 방송 등 국악 애호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예술가로 특히 2019년에는 두 차례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를 통해 전통 가곡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에게 정통 성악 장르로서 '정가'를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고영열
국악인. 팬텀싱어 출연
Thu, 13 Feb 2025 - 1h 06min - 40 - 62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의 Sehnsucht(동경) 혜화 마티네 wth 장일범 (2019.10.17 공연)
바이올린 김응수
피아노 이승주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1 in D Major op. 12 no. 1
1. Allegro con brio
2. Team con Variazioni ; Andante con moto
3. Allegro
Chausson Poeme
Janace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1. Con moto
2. Ballada
3. Allegretto
4. Adagio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쇼송 포엠
야나첵 바이올린 소나타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라치오소
앙코르
파블로 데 사라사테 찌고이너바이젠
Thu, 13 Feb 2025 - 1h 37min - 39 - 61회 All K Pop 콘서트 - Plus Chamber Group (JCC 혜화마티네 with 장일범 2019년 9월 콘서트)Thu, 13 Feb 2025 - 1h 11min
- 38 - 60회 '빛의 벙커: 반 고흐'전, 회화와 음악 (미술평론가 안현정과 함께)
장 밥티스트 륄리(Jean-Baptiste Lully) : 서민 귀족(Le Bourgeois Gentilhomme) LWV 43: 우베르뛰르(Ouverture, 1670)
에드바르 그리그(Edvard Grieg) : 페르귄트(Peer Gynt) Op:23, NO 18. 솔베이그의 노래(Solveigs sang (Solveig´s Song))
스메타나 - 나의 조국 '몰다우'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 : 잔니 스키키: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Gianni Schicchi: O mio babbino caro)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 사계(The Four Seasons), 바이올린 콘체르토(Violin Concerto) No. 2 in G Minor, V 315 ≪ 여름 ≫: III. Presto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 피아노 콘체르토(Piano Concerto) No. 2 in B Flat Major, Op. 83
Wed, 12 Feb 2025 - 1h 23min - 36 - 56회 독일 교향악단 투어 2 숨은 보석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Wed, 12 Feb 2025 - 37min
- 34 - 54회 바리톤 송기창 '시간에 기대어'Wed, 12 Feb 2025 - 1h 19min
- 32 - 51회 바이올리니스트 윤동환의 나비와 벌 JCC 혜화마티네 with 장일범
윤동환 | Dong Hwan Yoon (Violin)
바이올리니스트 윤동환은 선화예고 졸업 후, 스위스 취리히 국립음대에서 학사와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2009년 이탈리아 Premio Citta di Padova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2위를 차지하며 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는, 이탈리아 피렌체, 네덜란드 아펠도른, 독일 본, 쾰른 등에서 연주했으며, 2012년에는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홀의 Surprise Concert의 아티스트로 발탁되었고, 그 연주실황이 CD로 제작되기도 했다. 그는 2015년 2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성황리에 귀국 독주회를 가지며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 삼성 라이징 스타 시리즈 아티스트 리사이틀, 통영국제음악재단 기획연주 슈베르티아데,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를 포함한 다수의 음악회로 청중들과 만나오고 있다. KCO(구 서울 바로크 합주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충남 교향악단 객원악장, 실내악 그룹 ‘트리오 가이스트', 멤버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충남대 겸임교수이자 선화예술학교, 선화예고, 덕원예고, 덕성여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
Wed, 12 Feb 2025 - 1h 11min - 31 - 49회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혜경 & 클라라’Wed, 12 Feb 2025 - 1h 06min
- 30 - 48회 두 남자 이야기: 바리톤 박정민과 베이스 유준상 (피아노 김효성)Wed, 12 Feb 2025 - 1h 17min
- 29 - 47회 하모니카의 향수 하모니시스트 박종성Wed, 12 Feb 2025 - 1h 00min
- 28 - 44회 79만 유튜버 댄싱 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윤의 첫 앨범Wed, 12 Feb 2025 - 49min
- 26 - 40회 임성우 국제중재변호사의 '클래식을 변호하다'
임성우 변호사
국제중재 전문가로서 현재 법무법인 광장의 국제중재그룹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13년 싱가포르 국제중재법원 초대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의 수영 영웅 박태환 선수의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을 가능하게 했던 활약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법무법인 광장이 2019 대한민국 법무대상 중재대상을 수상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명실공히 한국 국제중재계를 대표하는 간판스타이다.
J. S.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을 연주할 정도의 수준급 첼로 실력을 자랑하며,
여러 성악가들에게 벨칸토 발성법을 사사했고,
오랜 기간 동안 합창지휘자로서 합창단을 이끌고 있다.
기악과 성악에 걸쳐 두루 활동하는 아마추어 음악인이자 쉼 없이 클래식의 세계를 탐구하는 클래식 애호가이다.
서초문화원의 이사로서 현재 클래식 음악에 관하여 다양한 집필 및 강의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클래식을 변호하다>
클래식 음악은 정말 어렵고 진부하고 감상하는 데 돈이 많이 들까?
‘어렵다’, ‘진부하다’, ‘비싸다’는 클래식 음악의 부정적 통념에 맞서기 위해
국제중재 전문가로서 활약 중인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변호사가 나섰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저자는 수십 년간 클래식 음악 애호가로서
음악과 공연을 즐기며 감동받았던 순간들 및 여러 장르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해석과 감상 포인트 제공한다.
옛날 음악이기 때문에 진부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변호하기 위해
다양한 연주방법 및 해석의 차이를 설명하며,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보편적 가치 또한 놓치지 않는다.
감상하는 데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의 증명은 누구나 접속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해결한다.
Wed, 12 Feb 2025 - 1h 17min - 23 - 35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혜의 Continue 앨범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혜는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독일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인디애나 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취득했으며,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인 그는 한국일보콩쿨 1등, 월간음악콩쿨 1등, 예원콩쿨 1등, 세계일보콩쿨 대상 등으로 입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는 독일 Schleswig-Hostein Music Festival 단원으로 선발되었으며 독일 Obesdorf Music Course, 독일 Baden-Baden Music Course, 스위스 Luzern Music Festival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연주하였다.
또한 2005년 4월 귀국독주회 (금호아트홀)를 시작으로 2006년 9월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007년 12월 Vitruosi di Corea 초청 독주회 (대구 수성 아트피아), 2008년 10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신진예술가 독주회 (금호아트홀), 2009년 4월 영산아트홀 초청 듀오 리사이틀 (영산아트홀) 등 다수의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초청 화요음악회, 로뎅갤러리 초청 100회 기념 연주회, 삼성 리움 미술관 초청 음악회, 음악춘추 초청 트리오 Novus 연주회, 영산 그레이스홀 초청 트리오 Novus 연주회, 서울 윤이상 앙상블 연주회 등 여러 실내악 연주회를 통해 음악적인 폭을 넓혀간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 바로크합주단, 코리안 심포니, 마산 시립 교향악단, 한국-오스트리아 연합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2011년 우크라이나 Kharkov Philharmony와 정기연주회에서 협연하였고, 2011년 7월에는 독일 뮌헨의 Kammerphilharmonie Dacapo Munchen 과 Gasteig Carl-Orff Saal에서 협연하는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꾸준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2012년 첫 솔로음반 “Continue...” 발매로 청중들과 한층 더 가깝게 교감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경대학교 강사와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바로크합주단, 서울 윤이상 앙상블 단원, KCO Piano Trio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2013년부터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바이올린 교수로 후진양성에 더욱 힘쓰고 있다.
Wed, 12 Feb 2025 - 1h 08min - 22 - 34회 첼리스트 홍지연의 Love of my life 앨범
따뜻한 음색과 화려한 기교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첼리스트 홍지연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미하여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장학생(Stephen and Denise Adams Scholarship)으로 졸업 후, 뉴저지 주립대학(Rutgers, The State Universtiy of New Jersey)에서 박사과정 또한 전액장학생 및 Fellowship(Mason Gross School of the Arts Graduate Fellowship)수여자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Artist International Audition 우승을 통해 뉴욕 카네기홀(Carnegie Hall, Weill Recital Hall)독주회로 뉴욕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이듬해 본 오디션의 우승자 중 우수연주자로 선정되어 또 다시 카네기홀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지며 유망한 신진연주가로서 주목을 받았다.
러시아 Omsk Philharmonic과의 협연과 Omsk Organ Hall에서의 독주회로 옴스크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현지의 호평을 받은 그녀는 러시아 Vladivostok Pacific Symphony와의 협연, Taiwan Opus Music Management 초청 National Concert Hall 에서의 피아노 트리오 연주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1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귀국독주회로 음악저널 선정 '제 22회 신인음악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시작했으며 매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등 유수의 장소에서 수차례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를 갖고 있다. 특히 그녀의 해설이 있는 독주회는 많은 청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몇 해째 이어져 가고 있다. 그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Master’s Series’, 충남교향악단 ‘Masterpiece Series’를 비롯하여 서울내셔널심포니, 필하모니안즈서울, 충북도립교향악단과도 협연하며 솔리스트로 두각을 나타냈다.
국내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더불어 다수의 콩쿨 우승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확인하고 유학시절 뉴욕 한국 문화원 주최 Young Korean Artist Festival에 Artist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Rutgers Sinfonia 와의 협연무대도 가진 바 있다. 유연하면서도 내실있는 연주력으로 독주뿐 아니라 실내악 분야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쳐온 그녀는 예일대학 재학시절 The Yale Cellos의 멤버로, 음악계의 거장 Aldo Parisot의 지휘 하에 Naxos의 음반 ‘Cello, Celli!’에 참여하였으며, New York Asian Artists and Concerts의 멤버로 링컨센터, 유엔, 일본대사관에 초청되어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연주를 가지기도 했으며 Rutgers 바로크 앙상블 Musica Raritana 멤버로서 뉴욕의 바로크 원전악기전문 연주자들과 함께 수차례의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그녀는 Aspen Music Festival참가를 비롯, Asian Youth Orchestra의 멤버로 Micha Maisky, Boaux Trio와 함께 유럽, 아시아 연주투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또한 박사학위 논문 <Chopin’s Sonata for Cello and Piano>를 시작으로 귀국 후 논문<청소년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인식도 조사연구>, <음악대학생들의 전공별 전공 선택 동기, 전공 만족도, 진로 성숙도에 관한 연구>논문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인 ‘음악교육연구’에 출판하며 학구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첼리스트 홍지연은 현재 RAMK의 소속 Artist, Quatro Ewha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목원대, 나사렛대, 남예종영재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Wed, 12 Feb 2025 - 56min - 21 - 33회 교향악축제 협연 피아니스트 김규연 슈베르트 앨범과 어머니 이경숙 교수
출연
이경숙 (어머니)
경력
2009 ~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 음악대표
~ 2007 예술의 전당 이사
~ 2005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 1998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
학력
커티스음악원
줄리어드스쿨 음악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김규연 (딸)
학력
커티스음악원
뉴잉글랜드음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원학교
수상
2011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모차르트상
2011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4위
2010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2006 제7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06 제7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모차르트 연주상
Wed, 12 Feb 2025 - 1h 08min - 19 - 31회 <내가 선물입니다> 책 펴낸 베이스 함석헌
선곡
1. 사랑의 봄
2. 그집 앞
3. 백학
4. 고양이
5. My Way
6. 봄날은 간다
베이스 함석헌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원 수석졸업
이탈리아 메라노 국제 성악콩쿨 입상
스페인 쟈코모 아라갈 국제 성악콩쿨 입상
독일 쾰른 국제 성악 콩쿨 입상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하우스 데뷔 후 독일 할레 오페라 하우스, 국립오페라단 상근 단원
2003~2008 주역 가수 역임. 헨델 오페라페스티벌, 윤이상 국제 음악제, 홍콩 아트페스티벌,
도요타 문화재단 한류 성악가 초청공연, 다니엘 바렌보임과 임진각 DMZ 평화 콘서트, MBC
가곡의 밤, KBS 열린 음악회, SBS 송년 음악회, CBS 내 영혼의 찬양 외 다수 방송과 공연 출연.
정명훈 지휘자 베토벤 나인 심포니, 베르디 레퀴엠, 말러 교향곡, 헨델 메시아 등 주요 작품 독창자
출연. 아시아 투데이 2012년을 빛낸 성악가 선정.
현재 인천 계양구청 예술감독
<내가 선물입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814
Wed, 12 Feb 2025 - 59min - 18 - 29회 바리톤 석상근의 동요앨범과 피아니스트 신정혜의 일본 공연Wed, 12 Feb 2025 - 1h 04min
- 17 - 28회 신성 첼리스트 박유신 피아니스트 김현정 Russian cello
연주곡
1.Shostakovich Cello sonata D minor Op.40 2악장 Allegro 박유신
2.J.Strauss - Grunfeld Soiree de Vienne 김현정
3.Beethoven Cello sonata No.2 G minor Op.5 ]
1악장 Adagio sostenuto ed espressivo
2악장 Allegro molto piu tanto presto 박유신
4.Haydn Piano sonata No.59 Hob.16-49 Eb major
1악장 Allegro 김현정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26_0000569422&cID=10701&pID=10700
첼리스트 박유신
“박유신의 테크닉은 흠잡을 데가 없고, 둥근 음색은 온화하며 풍부한 색깔을 자랑한다. 그녀는 이미 뛰어난 음악가이며 자신의 음악성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첼리스트 노버트 앙어
첼리스트 박유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으로부터 ‘소리로 감동을 주는 연주자’라는 평을 받으며 현재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차세대 연주자이다.
최근 2018년 9월, 제24회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18년 4월에는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7년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 그리고 2015년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 2위와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일찍이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존재감을 알려왔다. 포항음악협회 콩쿠르 1위, 대구음악협회 콩쿠르 1위, 부산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2위, 영산음악콩쿠르 2위, 한국브람스 협회 콩쿠르 2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콩쿠르에서 2위를 기록했다. 부산MBC음악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했다.
박유신은 현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아카데미 소속으로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저명한 오케스트라인 남서독 필하모니 협연 및 에어츠게비어기셰 필하모니 아우에, 러시아 국립발레단 오케스트라 그리고 명지휘자 잔달링의 지휘로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크레모나에서는 스승 에밀 로브너와 비발디 더블 콘체르토를 협연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일본 우츠노미야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가졌고, 우트빌 마스터클래스, 카잘마찌오레 페스티벌, 부헨나우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여 연주했다. 베를린필하모니 챔버홀을 포함해 라메나우 바로크홀 등에서 유럽 여러 저명한 홀에서 연주한 바 있다.
금호영챔버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금호아트홀에서의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경희대 오케스트라와 정기연주회에서 협연, 2018년 12월에는 요엘 레비의 지휘 아래KBS교향악단,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함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협연하였으며,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첼리스트 에밀 로브너와 함께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를 통해 국내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듬해 1월 노블레스가 선정한 라이징 스타 7인에 선정되며 우리 음악계의 차세대 연주자임을 견고히 한 첼리스트 박유신은 2월, 피아니스트 김현정과의 듀오 리사이틀 <러시안 첼로> 공연을 통하여 국내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희대학교 음대를 전 학년 장학생으로 수석 졸업, 2015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만점 졸업했으며 동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배움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아르토 노라스, 다비드 게링가스, 단줄로 이시자카, 크리스토프 리히터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했으며, 박경옥, 송영훈, 에밀 로브너, 노버트 앙어를 사사했다.
피아니스트 김현정
“김현정의 깊이 있고 따뜻한 소리는 그녀를 가장 감동적인 음악적 표현에 다다르게 한다.”
– 안드레아 보나타
“그녀는 안정적인 기술과 훌륭한 귀를 가졌고, 무엇보다도 그녀의 음색에 압도당했다.”
– 마이니치 신문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의 심사위원이었던 안드레아 보나타 로 부터 ‘깊이 있고 따뜻한 음색으로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연주자’ 라는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피아노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2010년 파데레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실내악 특별상을 수상 하였으며 일찍이 한국에서 예원을 빛낸 음악인상 수상, KBS 한전 신인음악콩쿠르 대상, 삼익/벡스타인 피아노 콩쿠르 대상, 이화경향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2004년 미국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8년 타이페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9년 일본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0년 그리스 로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1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금호 영재콘서트,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야마하 라이징스타 시리즈, KNUA 피아니스트 시리즈 등을 통해 한국에서 다수의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성남시향, 코리안심포니, 센다이필하모닉, 재팬필하모닉, 히로시마심포니, 칭다오심포니, 타이완 내셔널심포니, 크라코프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수상 이래로 일본 관객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현정은 작년 일본 전국 투어 리사이틀과 그녀의 두번째 CD 녹음작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KBS 93.1 FM, 미국 WBJC 91.5 FM 라디오에 그녀의 독주와 협연무대가 방송되었고, 향후 센다이필하모닉, 오사카심포니, 칭다오 심포니 등과의 협연무대와 독주회 일정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선발되어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미국 피바디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강충모, 보리스 슬러츠키, 문용희를 사사하였고, 현재 피바디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다.
Wed, 12 Feb 2025 - 59min - 16 - 26회 세계적인 테너 마르셀로 알바레스 특집
선곡
Massenet, Pourquoi me reveiller 마스네, 왜 나를 깨우는가
C.Gardel, Tomo y obligo 가르델
Puccini, E lucevan le stelle 푸치니, 별은 빛나건만
Lalo, Vainement ma bien aimee 랄로, 내 사랑하는 이여 그것은 헛된 짓
Bizet, La fleure que tu m’avais jetee 비제, 당신이 내게 던저준 이 꽃은 (꽃의 노래)
Puccini, Donna non vidi mai 푸치니, 일찍이 본 적이 없는 미인
Puccini, Nessun dorma 푸치니, 아무도 잠들지 마라 <투란도트>
2019년 마르셀로 알바레스 내한 공연 특집
"그는 현재 가장 뛰어난 '벨칸토'의 정석이며, 음색의 질에 있어서, 성량을 조절함에 있어서, 음악을 통한 감정의 표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도전과 동기부여는, 그로 하여금 무려 세 번이나 레퍼토리를 바꿀 수 있는 용기 있는 선택을 가능하게 했으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과감한 도전들은 1994년 데뷔이래, 오늘날까지 그가 작품에 대한 높은 해석력과 명성을 지닌 세계적인 연주자가 되도록 만들었다. "
Wed, 12 Feb 2025 - 38min - 15 - 23회 첼리스트 임희영 마티네 콘서트 (2018.11.23 JCC아트센터)
첼리스트 임희영 공연 실황
연주 곡명
Saint-Saëns, 생상
Le carnaval des animaux - Swan 백조
Jacques Offenbach, 오펜바흐
Les Larmes de Jacqueline
Sergei Prokofiev, 프로코피에프
Cello Sonata C Major - 1, 2악장 첼로소나타 C장조
Claude Debussy, 드뷔시
Minstrels
Sergei Rachmaninoff, 라흐마니노프
Cello Sonata g minor - 2, 3악장 첼로소나타 G단조
Jules Massenet, 마스네
Meditation de Thais
Dmitri Shostakovich, 쇼시타코비치
Cello Sonata d minor - 2악장 첼로소나타 D단조
최영섭 작곡, 한상억 작사,
그리운 금강산
Edward Elgar, 엘가
Salut D'Amour
Wed, 12 Feb 2025 - 1h 28min - 14 - 20회 Merry Christmas 콘서트 혜화 마티네 with 장일범Wed, 12 Feb 2025 - 1h 08min
- 13 - 19회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신보 KISS와 공연 이야기
건반위의 황태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6년만의 뉴에이지 앨범 [The Kiss]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팔색조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6년만에 뉴에이지 앨범 [The Kiss]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The Kiss]는 동명의 흑백 무성영화를 비롯해 역사적인 명작 무성영화들 에서 영감을 받은 곡들과 시적인 느낌이 충만한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단순하고 예쁜 멜로디의 기존 뉴에이지 피아노 음악의 한계를 넘어선 수준 높은 기법으로 작곡된 곡들이지만 듣기에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채워진 앨범이다.
타이틀 곡 "The Kiss"는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달콤한 입맞춤의 느낌을 잘 살려낸 곡이다.
3번 트랙인 "Magic Morning"은 이번 앨범에서 유일하게 밝고 빠른 곡 으로 스윙의 느낌을 한껏 살린 곡 이다. 활기찬 아침의 느낌을 표현했다.
Wed, 12 Feb 2025 - 56min - 12 - 18회 테너 김세일의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프리뷰
곡 리스트
슈베르트 – Nacht und Traume(밤과꿈) D.827
슈베르트 – Ganymed(가니메드) D.544
베토벤 – Adelaide(아델라이데) Op.46
베토벤 – Der Kuss(입맞춤) Op.128
로베르트 – Widmung(헌정) Op. 25-1
테너 김세일
“귀족적이고 따뜻하며 거장다운 소리“
스위스 ‘란트보테’ 신문
·로마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스위스 제네바 음악원, 스위스 취리히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니콜라이 겟다, 프랑코 코렐리 사사
·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2위, 취리히 키바니스리트 듀오 콩쿠르 1위,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아카데미 최고의 성악가상 등 수상
·유럽 무대에서 바흐 ‘마태 수난곡’, ‘요한 수난곡’의 유일한 동양인 에반겔리스트(복음사가) 역으로 활동 중
·서울시오페라단 <오르페오>초연 ‘오르페오’역으로 출연 ,국립합창단 ‘메시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금호아트홀 보컬시리즈 등에 참여
·현)국립강원대학교 교수
Wed, 12 Feb 2025 - 43min - 10 - 16회 <김다미-드보르작> 발매 기념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특집
출연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소개곡
1. Humoresque No.7 in G flat Major, OP.101
2. Ziemlich - Lebhaft
3. Allegro ma non troppo
4. Romance for Vilon and Orchestra in f minor, Op.11
“세계가 그 실력 알아봤다.”- 2012년 중앙일보
2015년 루체른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전석매진 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2위 및 최고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을, 일본 나고야 무네츠구 국제 콩쿠르 우승 및 오케스트라 단원 선정 특별상ㆍ무네츠구 선정 특별상,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했으며 하노버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낙소스 레코드사와의 음반계약과 명기 과다니니를 대여 받았다. 또한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입상 및 베토벤 소나타상, 최고 모차르트 협주곡상을 수상했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쿠르 우승, 미국 요한슨 국제 콩쿠르 2위, 센다이 국제 콩쿠르와 마이클 힐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출전한 모든 콩쿠르에서 모두 파이널 진출 및 입상한 놀라운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금호영재ㆍ영아티스트ㆍ라이징스타 출신으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북독일방송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또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세종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아 참여하고 있으며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프란스 헬머슨, 슐로모 민츠,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마르 골란 등의 저명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8년,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음반 발매 하고, 내한투어를 앞두고 있다.
김다미는 양해엽 사사로 예원학교에 입학했으며 백주영 사사 중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 아론 로잔드 사사로 디플로마 수료, 보스톤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미리암 프리드 사사로 학사, 석사, 연주자과정(Graduate Diploma)을 졸업했다.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일라 마틴을 사사하고 현재 뉴욕주립대에서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일본 옐로우 엔젤 재단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대여받았으며 현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으로부터 1740년 제작된 도미니쿠스 몬타냐나를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Conductor Damian Iorio 지휘 다미안 이오리오
런던에서 이탈리아와 영국의 유명한 음악가 가족 사이에 태어난 다미안 이오리오는 역동적이고 수준높은 지휘자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로 시작한 그는 로열 노던 음악대학과 인디애나 대학에서 공부한 후, 덴마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미국 세인트 피터즈버그에서 지휘자로 수학하였다.
런던필하모닉, 디트로이트 심포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BBC 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본 오페라, 파리 국립오페라,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특히 파리 국립오페라에서 “바티나신부”,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의 베르디 “멕베스”공연을 지휘하였고 최근 모스크바 헬리콘 오페라에서 펼쳐진 “카르멘”과 스웨덴 노를란드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된 오페라“예브게니 오네긴”의 성공적인 데뷔는 세계적인 연주단체들과 많은 협연의 기회를 갖게 하였다.
2014년부터 영국 밀턴 케인스 시립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아 왔으며 세계적인 솔리스트들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함으로서 오케스트라의 위상을 더욱 높게 만들었으며 러시아 무르칸스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및 수석지휘자로 활동하며 오케스트라 및 오페라 공연 모두 성공적인 활동을 거두었다.
다미안 이오리오는 음악교육에도 큰 열의를 보이며 밀턴 케인스 시립 오케스트라와 BBC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많은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여러 교육 프로젝트에도 참가하였고 영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는 열정으로 현재 영국 국립 청소년오케스트라단 음악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다미안 이오리오는 2006년 음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마리노 공화국으로부터 산트 아가타의 작위를 수여 받기도 하였다.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늘날 세계 많은 오케스트라들이 그들 자신만의 사운드가 아닌 범 세계적인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는데 반해 , 국립 슬로박 필하모닉은 여전히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또한 이를 긍지로 여기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슬로박 필하모닉은 1949년 브라티슬라바의 첫 국립 오케스트라로서 설립되 었다. 첫 상임지휘자는 ‘체코 지휘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츨라프 탈리헤이’였다 . 탈리헤이 의해 육성된 오케스트라는 슬라브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갔고, 여기에 라디슬라프 슬로박, 리보르 페섹, 블라디미르 발렉 등 체코 출신의 거장들이 음악감독을 역임 했고, 더욱이 클라우디오 아바도, 첼리비다케 리비다케 리비다케, 제임스 콘론, 오트마르 오트마르 주이트 너, 쿠르트 잔데를링크, 바츨라프 노이만, 레너드 슬래트킨, 마리스 얀손스, 리카르도 무티, 발레리 게르기예프 등과 같은 거장 지휘자들이 함께 하여 오케스트라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알프레드 브렌델, 마우리치오 폴리니, 미하일 플레트네프, 기 돈 크레머 등 당대 최고의 솔리스트들과도 협연하였다.
이에 힘입어 프라하 봄 국제 페스티벌, 빈 페스티벌, 베를린 음악 페스티벌, 피렌체 마지오 무지칼레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음악제에도 게스트로 초청 받아서 국제적 명성을 떨쳤다. 슬로박 필의 음반들 중에서도 리보르 페섹이 지휘한 드보르작 교향곡 전집, 스메타나, 야나체크의 관현악곡은 세계적인 명반으로 평가 받고 있다.
Wed, 12 Feb 2025 - 1h 17min - 7 - 9회 화성회 창립음악회 실황(연주 신상근, 장일범, 이민정 등)과 싱어송라이터 김일진의 새 곡들Wed, 12 Feb 2025 - 55min
- 6 - 7회 피아니스트 한지호 특집 방송 (JEI 아트센터 콘서트홀 녹음)Wed, 12 Feb 2025 - 54min
- 5 - 6회 오사카 K-Classic 콘서트 참관기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인터뷰, 테너 신상근과 바리톤 하레 마사히코 연주 등)
2018년 8월 31일 저녁 7시 오사카 심포니홀에서 열린
주일 한국문화원 20주년 기념 K-Classic 콘서트 실황 일부
연주
장윤성 지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더 콜리지 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 (오사카 음대 전속관현악단)
1부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협연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앵코르곡 윤이상 바이올린 독주곡
2부 성악
테너 신상근 & 바리톤 하레 마사히코 '신성한 사원 앞에서'
소프라노 김은주 한국가곡, 어느 갠날
바리톤 하레 마사히코 '이쪽이 승리라고?' '나비야 더 이상 날지 못할 걸'
테너 신상근 '박연폭포' '아무도 잠못이루리, 공주도 잠못이루고'
한일 연합오케스트라 '겨울연가' 주제곡
Wed, 12 Feb 2025 - 25min - 4 - 5회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참관기Wed, 12 Feb 2025 - 30min
- 2 - 3회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테너 신상근 특집Wed, 12 Feb 2025 - 49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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