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ra per genere
- 100 - 36-3회. 라이프 오브 파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Sat, 08 Oct 2016 - 44min
- 99 - 36-2회. 라이프 오브 파이 (과학은 진리 탐구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Fri, 07 Oct 2016 - 1h 02min
- 98 - 36-1회. 라이프 오브 파이 (당신은 어떤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드십니까?)Fri, 07 Oct 2016 - 45min
- 95 - 35-3회. 투 빅 투 페일 (극단주의를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어느 사민주의자 이야기)Tue, 23 Aug 2016 - 1h 12min
- 94 - 35-2회. 투 빅 투 페일 (히틀러는 케인즈의 미래다)Sun, 21 Aug 2016 - 55min
- 93 - 35-1회. 투 빅 투 페일 (제2의 대공황에서 세계를 구한 사람들)Sat, 20 Aug 2016 - 1h 02min
- 92 - 34-3회. 주토피아 (극단적인 사람이 되자)Mon, 08 Aug 2016 - 55min
- 91 - 34-2회. 주토피아 (남성혐오, 그것 좀 하면 어때서)Mon, 08 Aug 2016 - 1h 00min
- 90 - 34-1회. 주토피아 (헐리우드 애니매이션, 영알, 강남역 10번출구)Sun, 07 Aug 2016 - 1h 09min
- 89 - 33-2회. 공자 춘추전국시대 (유학은 보수 반동일 뿐이다?!)
= 공자춘추전국시대 (Confucius, 2010) = 중국은 왜 이 영화를 찍었나? 유교는 역사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유교는 보수반동일뿐? 역시 2편을 위한 떡밥으로 마무리.
Sat, 23 Jul 2016 - 1h 05min - 88 - 33-1회. 공자 춘추전국시대 (공자는 어쩌다 성인이 되었나)Fri, 22 Jul 2016 - 46min
- 87 - 32-3회. 종이달 (사랑, 자본주의와 결탁하다)Sun, 10 Jul 2016 - 58min
- 86 - 32-2회. 종이달 (데이트에도 역사가 있다)Sat, 09 Jul 2016 - 52min
- 85 - 32-1회. 종이달 (가짜여서 행복해요)Fri, 08 Jul 2016 - 57min
- 84 - 브렉시트, 영화예매권, 진행자모집Tue, 28 Jun 2016 - 10min
- 83 - 특집2. 데몰리션 (파괴는 노동이다)Sun, 26 Jun 2016 - 50min
- 82 - 특집1. 데몰리션 (땅콩M&M이 삶에 끼치는 영향)Sat, 25 Jun 2016 - 49min
- 79 - 31-2회. 장기매매영화 스페셜2 (끝판대장 중국)Sun, 19 Jun 2016 - 1h 04min
- 78 - 31-1회. 장기매매영화 스페셜2 (불법장기매매시장의 형성)Sat, 18 Jun 2016 - 54min
- 77 - 30-2회. 장기매매영화 스페셜 (장기이식 역사와 떡밥들)Sun, 05 Jun 2016 - 51min
- 76 - 30-1회. 장기매매영화 스페셜 (당신의 장기는 총 얼마인가?)Sat, 04 Jun 2016 - 46min
- 74 - 긴급. 위기의 한국경제 (조선업과 해운업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영화방송에서 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통(?)보수지의 경제전문 살찐기자, 영알에 단 한명뿐인 경제관심인 준태,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유생이 하는 본격 경제 토크. -세계 불황이 한국의 조선업과 해운업에 끼친 영향. -세계 1위 해운업 회사가 불황에 사업을 확장한 이유는? -유가가 떨어졌는데, 왜 조선업이 망할까? -위기의 조선업 해운업, 살릴것인가? 말것인가? -구조조정,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걸까?
Thu, 26 May 2016 - 1h 26min - 73 - 29-3회. 그들 각자의 영화관 (한국영화의 전성기와 암흑기)Sun, 22 May 2016 - 45min
- 72 - 29-2회. 그들 각자의 영화관 (한국영화, 다방으로 헤쳐모여)Sat, 21 May 2016 - 42min
- 71 - 29-1회. 그들 각자의 영화관 (한국 영화의 탄생)
= 그들 각자의 영화관 (To Each His Cinema, 2007) = 생애 첫번째 영화, 영화관에서의 추억. 영화의 탄생. 조선의 영화관. 최초의 영화. 일제시대. 그리고 아리랑.
Fri, 20 May 2016 - 57min - 70 - 28-2회. 말하는 건축 (좋은 건축, 나쁜 건축, 이상한 건축)
= 말하는 건축 시티:홀 (City: hall, 2013) = 떡밥의 향연. 건축의 역사. 건축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 서양과 한국. 좋은 건축, 나쁜 건축, 이상한 건축. -DDP와 롯데타워, 낙원상가, -공간사옥, 윤동주 문학관, 꿈마루 그리고 마무리.
Sun, 08 May 2016 - 58min - 69 - 28-1회. 말하는 건축 (서울시청사는 식빵인가, 쓰나미인가)
= 말하는 건축 시티:홀 (City: hall, 2013) = 본인들은 원하지 않는 이름 작명하기. 서울시 신청사 건설, 무엇이 문제였나? 턴키란 무엇인가? 서울시 신청사 건축 과정. 그 곳에도 사람이 있다?
Sat, 07 May 2016 - 1h 07min - 68 - 27-3회. 빅쇼트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전말)
= 빅쇼트 (The Big Short, 2015) = 들어나 보자. - MBS, CDO, CDS - 합성 CDO(Synthetic CDO) 와 Naked CDS 세계 경제를 나락으로 빠트린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전말.
Sun, 24 Apr 2016 - 51min - 67 - 27-2회. 빅쇼트 (한국판 양적완화 논쟁)Sat, 23 Apr 2016 - 41min
- 66 - 27-1회. 빅쇼트 (은행의 탄생, 로스차일드 음모론)Fri, 22 Apr 2016 - 1h 15min
- 65 - 26-2회. 아마겟돈 (양주, 제자백가 시대의 아나키스트)-추가Sun, 10 Apr 2016 - 1h 01min
- 64 - 26-1회. 아마겟돈 (유쾌한 영화, 유쾌한 사상가)
= 아마겟돈 (Armageddon, 1998) = 묵자편에 이은 야매제자백가 2편. 이번에는 양주. 마시는게 아닙니다. 머리에 양보하세요. 제자백가 사상가 양주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마겟돈. 아마겟돈은 파티같은 영화다? 길냥이가 아마겟돈을 선택한 이유는?
Sun, 10 Apr 2016 - 35min - 63 - 26-3회. 아마겟돈 (양주가 현대인에게)
= 아마겟돈 (Armageddon, 1998) = 어떤 이유로 3개 파일로 나뉘었으나, 결국 의미가 없어진 3개 쪼개기. 양주는 현대인에게 어떤 의미인가? 각자가 받아들인 양주와 정치.
Sun, 10 Apr 2016 - 24min - 60 - 25-2회. 이미테이션 게임 (애니그마, RSA, 그리고 테러방지법?)
= 이미테이션 게임 (The Imitation Game, 2014) = 시청자 퀴즈. 문재인 의원 금괴의 진실? 최강암호, 애니그마. 튜링과 그의 동료들. 2차 세계 대전의 암호. 현역 챔피언, RSA. 테러방지법 시대에 살아남기.
Sun, 27 Mar 2016 - 59min - 59 - 25-1회. 이미테이션 게임 (암호제작 vs 암호해독)
= 이미테이션 게임 (The Imitation Game, 2014) = 영화소개. 튜링의 사과, 애플의 사과. 암호의 탄생. 알파벳 사이퍼. 빈도분석법. 비즈네르 사이퍼. 엘리자베스여왕과 메리여왕. 셜록홈즈와 에드가앨런포.
Sat, 26 Mar 2016 - 1h 06min - 58 - 특집편. Alpha GO (인공지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Tue, 15 Mar 2016 - 1h 06min
- 57 - 24-3회. 투모로우 (지구온난화 음모론의 음모)Sat, 12 Mar 2016 - 40min
- 56 - 24-2회. 투모로우 (지구는 더워지는데, 겨울은 왜 추워질까?)Sat, 12 Mar 2016 - 44min
- 55 - 24-1회. 투모로우 (순전히 영화 이야기)Fri, 11 Mar 2016 - 37min
- 54 - 진돗개2. 국회방송 (어떤 나라에도 없는 기가막힌 필리버스터)Tue, 01 Mar 2016 - 45min
- 53 - 진돗개1. 국회방송 (어쩌다 필리버스터?)Mon, 29 Feb 2016 - 44min
- 52 - 23-2회. 철의 여인 (신자유주의는 정의롭다?)Sun, 21 Feb 2016 - 54min
- 51 - 23-1회. 철의 여인 (마르크스와 공산주의)Sat, 20 Feb 2016 - 1h 01min
- 50 - 22-3회. 더 랍스터 (누가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나?)
=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 가부장제는 어떻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나? 저커버그와 메르켈의 경우. 여성 섹슈얼리티의 주체는 누구인가? 남성의 자위와 여성의 자위. 일본의 곤카스. 카베동? 아름답지 않을 자유.
Sun, 07 Feb 2016 - 44min - 49 - 22-2회. 더 랍스터 (미용과 성형, 그리고 다이어트)Sat, 06 Feb 2016 - 47min
- 48 - 22-1회. 더 랍스터 (순전히 영화 이야기)Fri, 05 Feb 2016 - 44min
- 47 - 21-2회. 묵공 (평화를 사랑한 전쟁광)
= 묵공 (Battle Of Wits, 2006) = 묵자는 빨갱이? 묵자는 예수? 묵자는 뉴클리어밤? 평화를 사랑한 묵가는 어떻게 최강전투집단이 되었나? 그들의 현실과 이상. 왜 묵자인가?
Sun, 24 Jan 2016 - 54min - 46 - 21-1회. 묵공 (묵자, 제자백가 시대의 공산주의자)
= 묵공 (Battle Of Wits, 2006) = 묵자란? 묵가란? 그들은 누구인가? 인기있으면 계속될 길냥이의 제자백가 첫번째 편.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는 전혀 다른 시대다? 어쩌다보니 유가 vs 묵가
Sat, 23 Jan 2016 - 51min - 45 - 20-2회. 특집! 영알이 빛나는 밤에 (PAIN, 지사, 유생)Sat, 09 Jan 2016 - 58min
- 44 - 20-1회. 특집! 영알이 빛나는 밤에 (준태, 이방인, 스꿩크)Sat, 09 Jan 2016 - 1h 01min
- 43 - 특별편. 붉은원숭이와 일본군성노예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ovieknow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ovieknows 붉은원숭이해 논란. 일본군성노예 협상에 관한 유생의 한탄.
Sun, 03 Jan 2016 - 24min - 42 - 19-2회. 더 문 (연결주의를 넘어서)
= 더 문 (Moon, 2009) = 나를 나로 만드는것 특집 3. 고전적 계산주의 4. 연결주의 5. 새로운 연결주의 6. 연결주의를 넘어서 또다시 인공지능 논란. 페인 vs 준태
Sun, 27 Dec 2015 - 49min - 41 - 19-1회. 더 문 (나를 나로 만드는 것)Sat, 26 Dec 2015 - 54min
- 40 - 18-2회. 암살 (한국과 일본, 독도를 넘어서)
= 암살 (Assassination, 2015) = 영화는 안드로메다로 보낸 본격 독도 논쟁(현재) - 아무도 생각못한 두명의 영웅(?) - 1905년 일본, 독도를 삼키다. - 대한민국 수립이후, 독도정책 변화과정. - 국제사법재판소는 과연 한국 손을 들어줄까? - 준태의 결론.
Sun, 13 Dec 2015 - 1h 06min - 39 - 18-1회. 암살 (다케시마는 우리땅이무니다)
일본과 관련된 최근의 소소한(?) 세가지 사건. 영화는 안드로메다로 보낸 본격 독도 논쟁.(과거) - 일본 극우는 어떤 이유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그럴까? - 한국측의 근거인 고문헌에 등장하는 섬은 독도가 아니다? - 판을 뒤엎는 영웅케, 안용복의 등장.
Sat, 12 Dec 2015 - 1h 09min - 38 - 특별편. 최대한 빨리 들을 것Wed, 02 Dec 2015 - 36min
- 37 - 17-2회. 노아 (종교는 세계를 품을수 있을까?)
= 노아 (Noah, 2014) = 헐리우드의 유태인 파워. 과연 종교는 현실에 적응할수 있을까? 기독교인이 공격하는 영화 노아, 정말 비기독교적인가? 스컹크교장선생님의 훈화말씀. *[나의 갈길 다가도록] - 찬송가
Sun, 29 Nov 2015 - 49min - 36 - 17-1회. 노아 (종교의 메커니즘, 바나나교와 망고교)Sat, 28 Nov 2015 - 54min
- 35 - 16-2회. 트루먼쇼 (리얼리티쇼는 어떻게 신자유주의를 수호하나)
=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1998) = 자극의 끝은 있을까? 리얼라이프캠, 우리는 어디까지 우리를 판매할 수 있을까? 리얼리티쇼와 신자유주의는 어떻게 연결될까? *[We Are One] - Kelly Sweet *[20th Century Boy] - Placebo
Sun, 15 Nov 2015 - 1h 05min - 34 - 16-1회. 트루먼쇼 (리얼리티쇼, 그 시작과 끝)
=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1998) = 서울과 부천, 그리고 뉴욕. 2015년에 바라보는 '90년대 영화 트루먼쇼' 순진했다? 리얼리티쇼의 시작, 그리고 자극의 끝을 찾아서! *[Do you hear the people sing?] - 레미제라블 OST
Sat, 14 Nov 2015 - 1h 04min - 33 - 15-5회. 레퀴엠 (대하사극, 마약 마지막)
=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 마약금지정책의 소소한(?) 부작용 마약, 게임의 규칙 마약의 역사7 -갑자기 네덜란드 그들의 정책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Back To Black] - Amy Winehouse
Mon, 02 Nov 2015 - 37min - 31 - 15-3회. 레퀴엠 (대하사극, 마약 3부)
=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 어쩌다 3번째 녹음은 마리팟. 마약의 역사4 -19세기 마약중독 마약의 역사5 -미국의 금주법과 마약금지정책 *[Bang Bang] - Sonny Bono
Sat, 31 Oct 2015 - 47min - 30 - 15-2회. 레퀴엠 (대하사극, 마약 2부)
=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 마약의 역사3 -아편전쟁과 마약혁명 Bonus. 마약의 종류 3부로 이어집니다. *[Mary Jane's Last Dance] -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Sun, 18 Oct 2015 - 49min - 29 - 15-1회. 레퀴엠 (대하사극, 마약 1부)
=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 (대통령도 안하는)대국민사과. 모두를 침통하게 만든, 이 영화는 어쩌다 추천되었나? 마약의 역사1 -인류의 탄생 ~ 그리스로마시대 마약의 역사2 -마녀사냥과 르네상스 *[Sugar Man] - Rodriguez
Sat, 17 Oct 2015 - 1h 05min - 28 - 14-2회. 엑스마키나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
= 엑스 마키나 (Ex Machina, 2015) = 우주는 결정론? 비결정론?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있다? 없다? 사람의 뇌는 기계와 같다? 다르다? 미래는 노동의 종말? 인간의 종말? 사족. 격렬하지만 현실과는 무관한 논쟁 몇가지 *[One More Kiss Dear] - Don Percival
Mon, 05 Oct 2015 - 1h 01min - 27 - 14-1회. 엑스마키나 (로봇기술과 튜링테스트)
= 엑스 마키나 (Ex Machina, 2015) = 준태쿼터. 새로온 패널. 새날의 효과. 청취자 반응. 영화소개(외로움의 비극) 엑스마키나는 제목이 스포? 현재의 로봇기술은 허접하다? 인공지능은 가능할까? *[Robocop theme] - Basil Poledouris
Sun, 04 Oct 2015 - 53min - 26 - 13-2회. 사이비 (개신교의 미래창조과학?)
= 사이비 (The Fake, 2013) = (창조론에 대한 기본상식은 9-2회를 참고하세요.) 드디어 입을 연 안티창조과학의 대부, 스꿩크 선생. 방주의 경우. 대홍수 이전의 발달된 문명? 창조과학적인 사기꾼들 이야기. 사람은 왜 종교를 믿는가? 본론과 관련없는 그들의 결론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Tue, 22 Sep 2015 - 44min - 25 - 13-1회. 사이비 (종교의 탄생, 한국 개신교의 탄생)
= 사이비 (The Fake, 2013) = 길고 긴 지난회 반응. 한기총은 가장 큰 사이비 집단? 길냥이가 한국 개신교에 바라는 10가지. 낭만적인 아이슬란드 법원. 종교의 탄생. 한국 개신교의 탄생. *[Sleeping Awake] - P.O.D
Mon, 21 Sep 2015 - 1h 02min - 24 - 특별편. 영화는 보수적이다? (in 글씨)
유생의 옆동네 산책. 영화란 이름은? 영화 이름 전쟁. 영화는 보수적이다. 왜? 우리는 왜 영화를 보는가? *[Rock Around the Clock] - Bill Haley&His Comets
Thu, 17 Sep 2015 - 1h 10min - 23 - 12-2회. 액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 (Le Couperet, 2005) = 영화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이야기하는 본격 사회 토크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진격의 대학교]저자, 오찬호가 말하는우리사회 청년, 우리시대 대학생. 애아빠 오찬호 선생님의 가장으로 살아남기. 그러다 갑자기 희망을 전하며 끝나는 아주 올바른(?) 방송. *[Street of Philadelphia] - Bruce Springsteen
Tue, 08 Sep 2015 - 58min - 22 - 12-1회.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
=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 (Le Couperet, 2005) = 사회학자 '오찬호'가 이 방송에 나오게 된 이유. 그가 선택한 영화와 그 이유. 영화는 블랙코메디! 현실은 그냥 블랙? 영화를 해부하니 얼핏 보이는 우리 사회. *[Theme from Jurassic Park] - John Williams
Mon, 07 Sep 2015 - 1h 02min - 21 - 11-2회. 우리도 사랑일까 (새로운 가족의 탄생)
=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 마고란 이름의 연원은? 믿거나 말거나. 결혼의 문제점은? 일부일처제는 자연스러운가? 결혼은 곧 사라질 제도? 새로운 결혼과 가족을 꿈꾸며. -모쒀족의 경우 -이슬람의 경우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경우 -지사의 경우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The Bugles
Tue, 25 Aug 2015 - 48min - 20 - 11-1회. 우리도 사랑일까 (결혼의 탄생)
=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 9회, 10회 반응에 대한 반응. 또다시 불거진 제목 논쟁. 사랑에 대한 섬세한 묘사? 혹은 사랑과 전쟁? 게스트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 원시시대부터 현재까지 결혼의 변천사. 엥겔스가 말하는 결혼과 권력. 사랑은 과연 결혼의 필수였을까? *[Family Life] - The Blue Nile
Mon, 24 Aug 2015 - 1h 07min - 19 - 특별편. 10회기념방송, 살려야한다.
10회를 기념하기 위한 자화자찬 방송. 수다도 대본 준비하는 유생. 모두를 설레게 하는 내빈은 과연?두구두구두구!!! 멤버들이 모이게 된 이유는? 최초공개!! 멤버들의 신상을 파헤치자. 지사, 닉네임의 비밀. 키워 준태가 아쉬운 점은? 앞으로의 각오. 멍부의 음성편지. *[인생의 회전목마] - Hisaishi Joe
Sun, 16 Aug 2015 - 1h 10min - 18 - 10-2회. 지슬2 (제주 4.3사건)
=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Jiseul, 2012) = 본격 제주 4.3사건의 시작 김익렬연대장 VS 조병옥경무부장 서북청년단, 국군의 집단학살 이승만, 미군 누구의 잘못인가? 다시 치뤄지는 국회의원 선거 갑자기 끝? *[이어도사나] - 지슬 OST
Tue, 11 Aug 2015 - 44min - 17 - 10-1회. 지슬2 (광복후 제주도는)
=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Jiseul, 2012) = 청취자는 모르는 공포특집 2편 - 과거 지슬 영화에서 가장 재밌는 점은? 감독은 정말로 화해의 제스쳐로 영화를 만들었을까? 광복후 제주도는 어떤점이 본토와 같고 달랐을까? 4.3사건이 발생하기 전,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배고픈 비정규직 청년, 서북청년단 본격 역사방송, 이의제기!! *[잠들지 않는 남도] - 3호선 버터플라이
Mon, 10 Aug 2015 - 58min - 16 - 9-2회. 가타카 (진화론과 기타등등)
= 가타카 (Gattaca,1997) = 9-1회에서 이어집니다. 진화론 - 자연선택과 용불용설. 이기적 유전자는 정말 이기적인가? 흡혈박쥐와 바위종달이새, 그리고 뻐꾸기새끼의 경우. 창조론과 지적설계운동. 영화의 결론에 대한 갑론을박 *[The History of Everything] - Barenaked Ladles
Tue, 28 Jul 2015 - 48min - 15 - 9-1회. 가타카 (유전자란 무엇인가)
= 가타카 (Gattaca,1997) = 격론의 8회, 청취자 반응을 본 유생의 반응. 영화 가타카와 미래사회. 감독과 배우의 가십. NASA가 뽑은 가장 사실적인 SF영화 목록. 유전자 기술, 현재 우리는 어디까지 왔나? 다시 떠오르는 황우석 박사? 진화와 유전자. 강간은 본성인가? H.O.T와 유전자의 진실. *[Animal Instinct] - The Cranberries
Mon, 27 Jul 2015 - 59min - 14 - 8-2회. 매드맥스4 (실패한 가부장제)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 8-1회에서 이어집니다. 남성성, 여성성은 존재하는가? 여전히 세상을 점령한 가부장제. 핫이슈로 살펴보는 가부장제의 현실. 1) 군문제 - 대형떡밥. 어쩌다 여성징병? 2) 성매매 - 남성의 성욕은 가부장제의 산물? 3) 여성혐오 - 변화의 두려움? 약자 집단의 비애? 성공한 가부장과 실패한 가부장의 선택은 왜 똑같을 수 밖에 없나?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유생의 단독 돌파 준태의 역습 막판에 입터지는 지사와 멍부 *[Rebel Heart] - Madonna
Tue, 14 Jul 2015 - 1h 14min - 13 - 8-1회. 매드맥스4 (성공한 가부장제)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 B급영화가 헐리우드 대작이 되기까지. 맥스는 어떻게 성공한 가부장이 되었나? 성공한 가부장은 어떻게 페미니스트에게 찬사를 받았나? *[Come Back for Me] - IOTA(빨간내복의 기타리스트)
Mon, 13 Jul 2015 - 47min - 12 - 7-2회. 모스트 바이어런트 (1981년, 아메리칸 드림)
= 모스트 바이어런트 (A Most Violent Year, 2014) = 7-1회에서 이어집니다. 아벨 vs 줄리안 아벨 vs 안나 아벨 vs 앤드류 영화 속 스탠다드 오일과 실제 스탠다드 오일 지옥에 간 레이건과 대처? 그리고 또 한분. 간단히 살펴보는 미국이민법의 변천 아메리칸 드림은 성공할 수 있을까? *[Merry Christmas Maggie Thatcher] - Sir. Elton John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버젼" *[Inner City Blues] - Marvin Gaye
Tue, 30 Jun 2015 - 1h 05min - 11 - 7-1회. 모스트 바이어런트 (미국의 총기법)
= 모스트 바이어런트 (A Most Violent Year, 2014) = 지난회 반응 살펴보기. 모스트 바이어런트는 원제가 아니다? 밀덕들은 관심없는 미국 총기법에 대한 그 어디서도 듣지 못한 이야기. Bonus. 한국인이 총기를 갖는 방법 유럽의 총기문화 *[Amazing grace] - President Obama
Mon, 29 Jun 2015 - 1h 08min - 10 - 6-2회. 소셜포비아 (신상털기와 공동체주의)
= 소셜포비아 (Socialphobia, 2014) = 6-1회에서 이어집니다. 사라진 평판시스템의 대안은 인터넷? 공인의 개념은? 신상털기는 과연 필요악인가? *[화가 난 빵셔틀] - 데프콘
Tue, 16 Jun 2015 - 57min - 9 - 6-1회. 소셜포비아 (마녀사냥과 정의란 무엇인가)Mon, 15 Jun 2015 - 55min
- 8 - 5-2회. 마이클 콜린스 (영국 총선과 EU의 위기)
= 마이클 콜린스 (Michael Collins, 1996) = 5-1회에서 이어집니다. 영화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이야기하는 본격 영국 정치 방송. *[Belfast Brigade]
Wed, 03 Jun 2015 - 34min - 7 - 5-1회. 마이클 콜린스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 마이클 콜린스 (Michael Collins, 1996) = 앞 녹음 분량이 날라가, 뜬금없이 시작되는 방송. 알아서들 적응하시길... 죄송합니다. 아일랜드는 어찌 독립을 했고, 스코틀랜드는 왜 분리독립을 원할까?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와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웨일즈는... 먹는건가요? *[The Blower's Daughter] - Damien Rice
Tue, 02 Jun 2015 - 33min - 6 - 4-2회. 시계태엽오렌지 (루드비코와 공리주의)
=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1971) = 루드비코 요법을 이야기하다 공리주의로 갔으나 도루아미타불 자본주의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4] 작곡 - Ludwig van Beethoven 지휘 - Wilhelm Furtwangler
Thu, 21 May 2015 - 55min - 5 - 4-1회. 시계태엽오렌지 (영화와 클래식)
=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1971) =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지만, 아무도 정확히는 모르는 영화에 관하여 말하려다가 어쩌다보니 베토벤 사생활 방송 *[Singing in the Rain] - Gene Kelly
Thu, 21 May 2015 - 54min - 4 - 3회. 맨스플레인, 지난회 반응, 뜬금없는 엔딩Wed, 13 May 2015 - 11min
- 3 - 2-2회. 내일을 위한 시간 (약자의 연대)
=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2014) = 2-1회에서 이어집니다. 우울한 1회를 벗어나 희망을 탐색하는 자본주의 특집 2편. *[Working class heroes] - John Lennon, Evil Conduct
Sat, 02 May 2015 - 38min - 2 - 2-1회. 내일을 위한 시간 (유럽 노동의 현실)
=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2014) = 프랑스와 벨기에의 감자논쟁 우리가 생각하던 유럽은 상상속 유럽? 실화와 거짓말 *[Gloria] - Van Morrison
Fri, 01 May 2015 - 43min - 1 - 1회. 나이트크롤러 (사이코패스와 자본주의)
= 나이트 크롤러 (Nightcrawler, 2014) = 영화 '나이트크롤러' 를 통해 자본주의의 이면을 파헤쳐보자. 영화를 몰라도 듣다보면 이해되는 방송. *[I am a thousand winds] - Hayley Westenra *세월호 추모 음악 [작은 리본] - 조동희
Wed, 22 Apr 2015 - 47min
Podcast simili a <nome>
El Partidazo de COPE COPE
Herrera en COPE COPE
La Linterna COPE
Es la Mañana de Federico esRadio
La noche de Cuesta esRadio
Hondelatte Raconte Europe 1
Au Coeur du Crime Europe1
Affaires sensibles France Inter
LEGEND Guillaume Pley
El colegio invisible OndaCero
La Rosa de los Vientos OndaCero
Les grands dossiers de l'Histoire par Franck Ferrand Radio Classique
Espacio en blanco Radio Nacional
Enquêtes criminelles RTL
Entrez dans l'Histoire RTL
Le grand récit RTL
Les Grosses Têtes RTL
L'Heure Du Crime RTL
Parlons-nous RTL
El Larguero SER Podcast
SER Historia SER Podcast
Todo Concostrina SER Podcast
Un Libro Una Hora SER Podcast
HISTORIAS DE LA HISTORIA VIVA RADIO
